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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화
신용균 LA 포교사단장 영결식 엄수...불교신문 10. 09. 12
9월10일 미국 현지에서 거행된 신용균 LA포교사단장 영결식에 참석한 친지와 불자들이 고인의 영전에 헌화하고 있다. 미국 서부지역 포교를 위해 노력했던 고(故) 신용균 LA 포교사단장의 영결 법요식이 엄수됐다
조계종 총무원장 환영만찬 "해외포교에 전념하는 스님들의 환대 감사"...우리불교.10. 9 .15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 스님을 비롯한 미국방문단 환영법회가 남가주사암연합회 주최로 9월 14일 오후 6시(한국시각 오전 10시) 미국 LA한인타운 JJ그랜드호텔 연회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남가주사암연합회 고문 현일
인터뷰/‘젊은 날의 깨달음’ 저자 혜민 스님 ...한국일보 10. 8. 26
“한국불교 포교 도움됐으면” 자서전적 에세이 ‘젊은 날의 깨달음’(클리어마인드 출판)으로 한국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혜민 스님(36·사진·뉴욕불광선원 부주지)은 “한국 불교문화를 2세 뿐 아니라 타인종에 전파하는데 힘을 모으고 싶다”고 말했다.혜민 스님은 잘 생긴 외모에 ‘하버드대 출신의 한국인 스님 최초의 미국 대학 교수’라는 이력 때문에 큰 인기를 끌며 책 출간과 함께 한국 언론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와 관련 ‘부담스럽지 않느냐’는 질문에 “다소 어색하지만 기독교에 비해 포교활동이 미약한 한국 불교에 도움이 되고 포
제1회 TARA파티 ...SF한국일보 10. 8. 25
배우자 만나기가 하늘의 별따기인 북가주 한인사회에서 젊은이들의 만남의 장이 열렸다.한인 1.5, 2세 불자들이 평생의 인연을 이어갈 반려자를 만나고, 우정을 쌓기 위한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북가주승가회(NCKS)와 젊은 불자들의 모임인 TARA(회장 설정원)가 주최하고 대한불교조계종과 자비봉사회(회장 김영자)가 후원한 제1회 ‘TARA파티’가 21일 로스가토스 박해덕(월드아시아 로지스틱 대표)씨 자택에서 열렸다.이날 행사는 30여명의 미혼남녀에게 인연을 이어갈 반려자를 찾아 주자는 취지로 개최됐으며, 텍사스와 LA지역에서도 참석했다
미주 지역 백중기도 법회 안내
불광선원은 지난 15일 칠월칠석 관정법회에 이어 22일 백중우란분절 대법회를 열고 한인 1.5세와 2세들에게 불교의 가르침을 전한다. 관정법회에서 주지 휘광 스님이 학생들에게 대나무 잎으로 관정식을 행하고 있다. &
뉴욕지구 한인불교신도회 새 회장에 고창래씨 선출...뉴욕중앙일보 10.8. 18
뉴욕지구 한인불교신도회 회장에 고창래(사진·뉴욕불광선원)씨가 뽑혔다.뉴욕불교신도회는 최근 2대 회장에 고씨를 선출하고 새 임원진 구성에 나섰다. 고 신임회장은 “우선 각 사찰 주지 스님에게 인사 드리고 인선 작업에 나서겠다”면서 “연합체로서 맡은 임무를 충실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고 회장은 지난 회기 때부터 해온 ▶삼보사찰 순례(5월) ▶한국 전통사찰 문화 탐방(7월) ▶동지 팥죽 나누기(12월) 등을 계속해 열고 새 사업으로 연말에 ‘불자의 밤’을 열어 신자들간 친목을 다진다는 계획이다. 또한 승가회가 주최하는 골프대회에 적극
뉴욕불광선원 어린이·청소년 위한 관정법회...뉴욕중앙일보 10.8. 18
어린이와 청소년 불자를 위한 관정법회’에서 주지 휘광 스님이 법회에 참석한 학생들에게 대나무 잎으로 관정식을 행하고 있다. 부처님 오신 날 때 불자들은 법단에 마련된 아기부처에 관불(灌佛) 의식을 행한다. 관불은 물(오색수) 등으로 아기 부처상 정수리에 뿌린다. 이와 비슷한 의식 중 하나가 관정(灌頂)이다. 이는 계를 받거나 일정한 지위에 오른 수도자의 정수리에 물이나 향수를 뿌리는 것이다.뉴욕불광선원(주지 휘광 스님)이 15일 ‘어린이와 청소년 불자를 위한 칠월칠석 관정법회’를 열었다. 유초등부 어린이부터 고등학생에게 이르기까지
총무원장 자승 스님 내달 뉴욕서 대법회...뉴욕중앙일보 10. 8. 11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 스님이 내달 19일 대동연회장에서 법회를 연다. 사진은 뉴욕불광선원에서 열린 부처님 오신 날 법회 모습. 대한불교 조계종 ‘최고 어른’ 총무원장 자승(사진) 스님이 뉴욕을 찾아 대법회를 연다.자
불교와 문화에 대해 토론하는 한국 스님들...North Jersey.com 10. 8. 6
회색 승복에 삭발을 하고 아이팟을 지닌 한국 스님들이 파크 애비뉴를 걸어가고 링컨 파크에서 연주를 듣고 린드허스트에서 축구를 한다.한국에서 온 비구 세 명과 비구니 네 명인데 동국대에서 보냈다.이들은 러드포드에 있는 펠리시안 대학에 머무르며 영어를 공부하며 서구의 불교에 대해서도 공부한다.이들은 250 계를 지켜야 하며 보통 새벽 4시에 일어나 참선을 하고 6시에 아침 공양을 한다. 대학 공부를 하며 하루 세번 염불을 하고 해가 질 때까지 농사일을 한다. 정신적으로만 활발히 깨어 있는 것이 아니라 육체적으로도 그러하며 기술면에서도
삼보사, 청소년 사찰경험 ...LA중앙일보 10. 8. 5
북가주 카멜에 위치한 한인사찰 삼보사에서 열린 제2회 서부지역 청소년 사찰경험 행사에 참석한 학생들이 봉사자와 스님들과 함께 마지막 날 기념촬영을 했다. 지난 6월 24일부터 27일까지 북가주 카멜에 있는 한인사찰 삼보사(주지스님 대석)에서 제2회 서부지역 청소년 사찰경험(Temple Stay)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서부지역과 미시건 댈러스 지역 어린이를 비롯해 청소년과 대학생 70여명이 참가해 한국문화와 불교 교리 및 수행을 배우고 체험했다. 새벽 5시에 일어나 도량석 아침 예불 걷기 명상으로 하루를 시작하여 요가 활쏘기
정혜사 '1000 부처님상' 1차 한국서 500불상 도착 ...LA중앙일보 10. 8. 5
오렌지 카운티의 정혜사는 1000 부처님상 봉안불사를 추진하고 있다. 1차로 500 불상이 한국에서 도착했다. 오렌지 카운티 정혜사(주지스님 석타)가 1000 부처님상 봉안불사를 추진하고 있다.정혜사는 2년 전에 2에이커 대지에 1만2000 스퀘어피트 교회 건물을 인수하여 사찰로 꾸몄다. 법당내부를 장엄하기 위해서 1000 불상을 한국에서 조성 중에 있는데 그 동안 1년 간의 준비과정을 거쳐서 이번에 1차로 500 불상이 도착하여 법당에 봉안을 완료하였다. 불교에서 불상을 봉안하게 된 동기는 부처님께서 입멸하신 후 제자들은 부처님
카멜 삼보사 대석 스님, 한국학교에 800불 지원 ...SF중앙일보 10. 8. 5
카멜 삼보사 대석(사진) 주지스님은 지난달 24, 25일 삼보사에서 개최한 ‘대승불교 강좌’ 수익금 800달러를 몬트레이 한국학교(교장 조원석)에 전달했다.대석 주지 스님은 “한인 후세들에게 한국의 얼을 심어주고 있는 한국학교를 후원하고자 강좌 참가비로 조성된 기금을 전하게 됐다”며 “이번 강좌를 맡았던 듀크대학 교수 일미스님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정희주 기자
"수행은 이웃봉사 실천으로 완성" 고려대 불자 교우회, 창립법회 후 첫 모임...LA중앙일보 10. 7. 2…
고려대학교 LA불자교우회가 창립법회 후 첫 모임을 달마사에서 가졌다. 사진은 지난 5월 달마사에서 창립법회를 하는 모습. 고려대학교 졸업생 불자로 구성된 '고려대 LA 불자교우회(회장 손범락. 이하 고대 LA불자회)'가 창립법회 이후 첫 모임을 지난 17일(토 오후 5시) 달마사에서 가졌다. '고려대학교 불자 교우회'는 지난 2006년 서울에서 고대 출신 불자가 모여 결성해 현재 한국에서만 300여 명의 회원이 매달 조찬법회 순례법회를 하고 있다. 이곳 미주지역에서는 지난 1월 처음으로 동부 워싱턴 DC에서 고대불자회가 결성됐고 L
듀크대 교수 일미스님, 삼보사서 법문...샌프란시스코중앙일보 10. 7. 29
삼보사 대석 주지스님과 일미 스님(오른쪽)이 차를 마시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한국이나 미국이나 불교를 믿는 재가신자들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합니다.”‘대승과 상좌부(소승) 불교의 같은 점과 다른 점’을 주제로 한 특별 법문이 지난 24, 25일 양일간 카멜 삼보사(주지 대석스님)에서 열렸다.이번 법문의 초청 법사 일미스님은 “미국 내에서 한국 불교가 굳건히 뿌리를 내리고 발전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재가신자들이 생활속에서 불교 공부를 하며 부처님의 가르침을 사회속에 드러내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다.자신의 수행이 자신만의 것에 그치지
달라스 보현사 ‘행복한 절’과 자매결연...한국일보 10. 7. 29
양 사찰 포교 및 교육사업 분야 협력 은산스님 귀국 전 마지막 법문 달라스를 대표하는 불교사찰인 달라스 보현사가 2006년 은산스님이 경남 거창군 황강변에 창립한 ‘행복한 절’과 자매결연을 맺었다.지난 25일 불도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달라스 보현사에서 열린 자매결연 협약식에서 보현사 조우진 신도회장은 “두 사찰의 발전과 바른 신앙생활을 위해 자매결연을 체결하게 됐다”며 “추운 겨울을 인고하고 이듬해 봄에 화창하게 꽃을 피우는 벚꽃처럼 두 사찰이 앞으로 중생구제를 위해 더욱 화사한 꽃을 피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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