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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화56호]미주 불교 교육문화원, ‘윤회’ 주제 전문가 초청 세미나 진행 미주 불교 교육문화원 14일 …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해주는게 신앙, 종교라고 봅니다. 불교에서는 모든 생명, 중생이 끊임없이 생사윤회의 고통을 반복한다고 봅니다. 관심있는 분들 많이 오셔서 해답을 찾는 시간 되기를 바랍니다." 미주 불교교육문화원(원장 이원익)이 주최하는 세 번째 ‘야단법석'이 11월14일 오후 3시 동국대학교로터스 강당(440 Shatto Pl.)에서 열린다. '야단법석'(野壇法席)이란 불교 용어로서 법당 아닌 곳 넓은 들판이나 광장 등에서 임시로 제단을 마련하고 야외법회를 하는 것을 말한다. 남가주 불교사원연합회
[세계일화52호]“참된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불타사 미주청년연합 템플스테이 개최
시카고 불타사가 주최한 미주 청년 연합 템플스테이가 지난 25일부터 28일까지 불타사에서 개최됐다.이번 템플스테이는 ‘아아(위로), 생생(건강), 여여(비움), 당당(꿈)’ 이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25명의 청년들이 모여 한국 고유의 불교 전통 문화 체험을 통해 사찰예절, 스님에 대한 예절, 묵언, 예불, 공양 등 불교에 대해 배우고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시카고 불타사를 비롯해 LA 선각사, 뉴욕 불관선원, 뉴저지 원적사, 오리곤 보광사, 오렌지카운티 정혜사 등에서 모인 청년들은 3박 4일간 예불, 참선, 요가, 10
[세계일화52호]뉴욕원각사 정우 큰스님 특별법회
올해 9월 상량식을 목표로 미주 한국 불교 최대의 대작불사가 진행 중인 뉴욕원각사(주지 지광 스님)에서 정우 큰스님이 21일 특별 법회를 봉행했다. 회주로 물심양면 후원해온 정우 큰스님은 이날 “불사란 부처님 일을 이르는데 이는 바로 중생을 위한 일”이라며 “누군가 짊어져야 할 등짐을 함께 하고자하는 마음으로 극복하자”고 강조했다. 이어 대작불사를 위해 애쓰고 있는 불자들과 이광복 도편수 등 한국 최고의 장인 5명이 진행 중인 대들보 치목작업을 둘러보며 격려했다. 글_ http://blog.daum.net/jys581/1689172
[세계일화52호]PNP 포럼, 28일 성원 스님 특별강연회 ‘실천적 불교철학과 평화세상 만들기’
“코끼리는 부처가 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성원 스님의 느닷없는 물음에 청중석에서는 여러 대답이 튀어나왔다. “코끼리가요? 안 됩니다.” “모든 생명에 불성이 있다는데 가능하지 않을까요.” “그렇습니다. 이론적으론 힘들지만 불교에서는 코끼리도 부처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니 부처가 될 수 있는 코끼리를 막 대할 수 있겠습니까? 인간도 동물인데 같은 동물을 학대할 순 없습니다.” 워싱턴 PNP 포럼(Peace and Prosperity Forum, 회장 윤흥노)은 28일 코스탈 캐롤라이나 대학 교수인 성원 스님을 초빙한 특
[세계일화53호]보스턴 문수사, 을미년 백중 49일 기도 회향 및 천도 법회 봉행
<문수사 전경>지난 8월 23일 보스턴 문수사(주지 혜각스님)는 백중 영가를 위한 천도재를 많은 불자가 참석한 가운데 대법당에서 봉행했다. 또한, 백중기도 기간 조상 영가들을 위해 조석으로 정성껏 기도를 올렸던 불자들은 마지막 일주일을 남기고 특별 7일 지장기도를 봉행하며, 영원한 마음의 고향이자 뿌리인 조상을 기렸다. 혜각스님은 “우리가 우란분절(백중)에 제(齋)를 올리는 것은 생자필멸(生者必滅)이요, 회자정리(會者定離)라는 말로 요약 할 수가 있다. 삶의 겉모습만 보지 말고 참된 성품을 깨달아 인생을 헛되이 보내지 말
[세계일화53호]뉴욕 불광선원, 신나게 즐기며 배우는 불교 캠프
미동부 특별교구 불광선원의 어린이부 캠프가 1박 2일간 열렸다. 9월에 새 학년이 시작되는 미국의 학기제에 맞추어 중고등부로 올라가는 5학년 언니 오빠들과 마지막으로 정을 나누고 그동안의 법회를 마무리하는 의미도 있는 캠프였다. 물놀이와 영화감상처럼 어린이들이 좋아할 만한 신나는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저녁예불과 새벽예불, 백중의 의미를 배우고 조상님들을 위해 경전을 베껴 쓰는 사경, 자신에 움직임에 집중하고 죽비소리에 맞춰 한 발자국씩 내딛는 경행 등 재미 어린이들에게 불교 경험을 쌓을 수 있게 하는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세계일화53호]LA 지역, 5대 종단 광복 70주년 기념 연합특별기도회 열어
광복 70주년을 맞아 5대 종교(개신교, 불교, 천주교, 성공회, 원불교)가 모여 8월 15일 원불교 LA 교당에서 연합 특별기도 및 천도재가 봉행했다. 남과 북, 좌와 우로 갈라져 갈등이 심한 1936년부터 오늘까지 억울하게 죽은 영혼들을 위한 천도재를 봉행하고, 국민화합을 기원했다. 미주종교평화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행사에 참석한 종교인들과 한인들은 이념과 사상을 떠나 한반도의 평화를 발원했다. 불교계에서는 남가주사암연합회 회장인 묘경스님이 시달림 염불로 조국의 독립을 위해 투쟁하다 돌아가신 투사, 6.25 전쟁 사망자 등 영령들
[세계일화53호]뉴욕 청아사 선재 한국학교, DC 명상 캠프 개최
뉴욕 청아사(주지 석담스님) 부설 선재 한국학교가 8월 20일부터 23일까지 워싱턴 DC로 여름 명상 캠프를 다녀왔다. 학교 소속 학생과 인솔교사 등 31명은 세난도 국립공원과 루레이 동굴 등을 둘러보고 명상 훈련에 참가하며 여름방학의 마지막을 보냈다. 사진제공-뉴욕 청아사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6-04-13 15:07:48 국내소식에서 이동 됨]
[세계일화49호]부처님 자비 온 세상 밝힌다.
<미 서부지역의 어둠을 밝히고 있는 LA 고려사 연등> 뉴욕·뉴저지 그리고 북가주지역 한인 불교계가 석가탄신일을 앞두고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며 축제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다. 음력 4월8일인 부처님오신날은 불교의 연중 최대 기념일로 올해는 5월25일 월요일이다. 뉴욕·뉴저지 대다수 한인 사찰에서는 하루 전날인 5월24일 일요일에 봉축법회와 더불어 연등행사 및 아기 부처를 목욕시키는 관불의식 등을 계획하고 있다.불기 2559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뉴욕에서 가장 성대하게 열리는 축하행사는 5월3일 맨해튼 유니언 스퀘
[세계일화47호]라스베가스 학림사 오등선원, 정초기도 회향 및 정월 초하루 차례 법회 봉행
라스베가스 학림사 오등선원에서는 지난 1월 6일 을미년 새해 정초기도를 입재하여 2월 19일 캘리포니아 테하차피시 태고사 주지 형전스님과 도반 금선스님, 라스베가스 대명사 주지 지행선사를 모시고 회향법회를 봉행했다. 7주 동안 일체 중생, 모양이 있든 없든 모든 생명들의 영원한 평화와 대자대비가 충만하도록, 그리고 이루고자 하는 모든 소원들이 이루어지길 우주법계 방방곡곡 대광명으로 나투시는 무량광불 아미타부처님전에 지극 정성 발원을 올렸다. 라스베가스는 원래 한국사찰 운수사가 20여 년간 자리 잡고 있었다. 그런데 수년 전 주지스님
[세계일화 46호]첫 TARA SOCAL(남가주 청년불자모임) 와인 파티를 마치고...
지난 8월 31일, 테하차피에 위치한 태고사에서 TARA(북가주 청년 불자들의 연합 모임)가 실시한 템플스테이 행사에 LA근처에 거주하는 청년 불자 다섯 명이 참여했었다. 행사 후 이들은 북가주와 마찬가지로 남가주 젊은 불자들의 단합을 도모하기 위해 TARA SOCAL 이라는 모임을 결성하고 2010년 TARA가 친목도모를 위해 와인 파티를 열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젊은 사람들이 많이 모일 수 있는 와인 파티로 첫 모임을 갖기로 뜻을 모았다. 날짜 또한 젊은 사람들이 많이 모일 수 있는 연말 12월로 결정했다.조금은 어수선하고 조금은
[세계일화 46호]템플스테이 여름 캠프 봉사활동: “큰 가족의 일원이었던 경험”
-아래 기사는 김소연 양이 재학 중인 시라큐스대학 아너스 프로그램 (Honors Program)의 웹사이트에 소개된 글입니다. 김소연(Victoria Soyeon Kim)양은 불광사에서 개최한 청소년 여름 템플스테이 캠프에 자원봉사자로 참가했다.미국에서 한국불교 교민의 수가 감소하고 있는 시기에 이 캠프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청소년들에게 우리 고유의 문화와 전통을 소개해주는 것과 동시에 미 전역에 있는 청소년 불자들을 연결하고 지원 가능한 일들을 모색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캠프는 새로운 우정을 맺고 좋은 추억도
[세계일화 46호]집집마다 목탁소리 예불소리 들리게 하고 싶었습니다
뉴욕 베이사이드에 위치한 관음사는 어린이들의 웃음과 신도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젊은 절이다. 지현스님은 학부모를 대신해 학교에도 가고 젊은 엄마들의 도우미도 되고 상담사도 된다. 신도들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해줘야 마음이 편한 지현스님, 잠시 한국에 오신 스님으로부터 미국 포교 현장에 대한 귀한 말씀을 들었다. -시작우연히 미국에 가게 되었는데 제가 가는 곳마다 한국 사찰이 없었어요. 그래서 마을마다, 곳곳마다, 집집마다 목탁소리, 염불소리가 들리도록 하고 싶다고 발원했습니다. 별로 가진 것도 없이 시작하다보니 많은
[세계일화 38호] 태고사, 많은 대중과 함께 한 현각스님 초청법회
옛 인연을 엮어서 새 인연으로지난 2월 주지 취임법회에 참석한 원지행 보살님으로부터 북가주에 현각스님이 오신다는 소식을 접했다. 태고사를 창건한 무량스님과 함께 숭산스님의 가르침을 받았고 “하버드에서 화계사까지”라는 책에서 태고사의 얘기를 전해주어 태고사가 더욱 알려진 인연도 있으니 스님을 모시고 법문을 들을 좋은 기회였다. 2개월 동안 준비를 하고 기쁜 마음으로 스님을 맞이했다. 스님은 북가주에서 6시간 남짓 이동을 해서 법회 하루 전인 12일 태고사에 도착했다. 저녁 8시쯤 도착하여 늦은 저녁공양을 들고 태고사와의 인연의 보따리
[세계일화 35호] 한미청소년불교문화연수단, 미동부 지역 문화 탐방
한미청소년불교문화연수단(단장 정범스님)이 2013년 12월23일부터 1월 2일까지 10박11일 동안 미국 동부지역을 순회하며 미국문화를 탐방했다. 한국과 미국의 청소년 30여 명이 참여해 현지 문화를 체험하고, 한미청소년 교류의 밤을 통해 우의를 다졌으며, 하버드대・프린스턴대・미 해군사관학교 등 명문대학을 둘러보며 미래 진로 탐색의 기회도 가졌다. 또한, ‘신라 특별전’을 보기 위해 방문한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우연히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만난 경험은 학생들에게 소중한 추억이 되었다. 2014년에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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