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우림
세계일화
사이트 내 전체검색
검색어
필수
회원가입
로그인
국제전법소식
네트워크
자료실
커뮤니티
전체메뉴
ENGLISH
국내소식
북미
남미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Map
미국동부
미국서부
미국중부
중남미
유럽_러시아
아시아
오세아니아
캐나다
한국불교
불교영어
해외사찰운영
법문자료실
불교컨텐츠
해외포교논문
세계일화PDF
국제불교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갤러리
템플스테이
함께해요
도움주시는 분
국내소식
북미
남미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Map
미국동부
미국서부
미국중부
중남미
유럽_러시아
아시아
오세아니아
캐나다
한국불교
불교영어
해외사찰운영
법문자료실
불교컨텐츠
해외포교논문
세계일화PDF
국제불교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갤러리
템플스테이
함께해요
도움주시는 분
국내소식
북미
남미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북미
목록
북미 카테고리
전체
News
열린 분류
세계일화
[세계일화 36호] 시카고 불타사, 무설전 신중탱화 봉불식
시카고 불타사의 신중탱화가 완성되어 2월 9일 무설전에서 봉불식을 거행했다. 이 불사를 위해 신도들은 그동안 정성을 모아왔으며 총 9,200달러가 모금되어 이 중 6,000달러가 이번 불사에 사용되었다. 탱화는 스잔 핸슨의 작품이다. 불타사는 부처님오신날 전야제로 열리는 제8회 불타예술제와 봉축행사 준비에 신중님들의 가호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2월 16일 100일 신중기도를 입재했다. 불타사는 매주 일요일 10시 20분부터 일요 불공 및 법회를 갖고, 성인법회, 청소년참선법회, 어린이법회가 각각의 법당에서 진행된다. 법회가 끝난 후
[세계일화48호]제7회 미동부 청소년 한국문화체험 연수단 모집 안내
..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6-04-13 15:00:28 국내소식에서 이동 됨]
[세계일화48호]제5회 한・미 청소년 불교문화 연수단 모집
1. 사업명 : 제5회 한・미 청소년 불교문화 연수단2. 사업목적 및 필요성 ㅇ 세계 불교문화 체험, 국제행사 경험을 통한 타문화를 이해함으로써 우리나라 문화의 우수성과 소중함을 느낌. ㅇ 청소년 문화교류 프로그램 사업을 시행함으로써 더욱 좋은 프로그램 개발 기대. ㅇ 현장학습을 통한 미래의 인재양성 기회 제공 사회에 이바지하고 문화적 소양을 함양. ㅇ 청소년들에게 미래의 진로 탐색 기회 제공, 국가 연구 기관 활동 및 사회적 역할 고찰 3. 사업개요 ㅇ 일시 : 2015년 8월 7일 ~ 8월 18일(11
[세계일화 47호] LA 고려사, 강건기 교수 초청 특별법회 열다.
<강건기 교수><고려사 법당에서 마음 닦는 길에 대해 진지하게 수강하고 있는 불자들>2015년 1월 18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 대한불교조계종 승보종찰 송광사 LA 분원인 고 려사(주지 묘경스님)는 ‘보조국사 지눌의 생애와 사상’으로 유명한 불교 철학자 강건기 전북대 명예교수를 초청하여 특별법회를 열고 있다. 2004년 처음으로 초청을 받아 대중강연을 했고, 5년 후 다시 LA를 찾아 ‘수심결’(마음 닦는 길)에 대한 강연을 했던 강 교수는 “우리의 본마음 자리를 깨달아 해탈을 향한 삶을 살았으면 하는
[세계일화47호]미북가주 청년불자연합회, 을미년 첫 정기법회 가져
지난 2015년 1월 17일 북가주 불자 청년 연합회 TARA는 2015년 첫 공식 정기법회를 가졌다. 장소는 북가주 불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는 마음으로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불광사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정기법회는 신년 첫 법회이니만큼 TARA 담당 법사이며 멀리 Tehachapi (in South California)에 위치한 태고사 주지 소임을 맡고 있는 형전스님이 진행하여 더욱 뜻깊은 정기법회가 되었다. 간단한 예불을 시작으로 참선한 후, 보왕삼매론을 한글과 영문으로 독송했는데 이민 생활의 지침서로써 애용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세계일화50호]시카고 불타사 성향 주지 스님 “수행은 나를 바르게 닦는 것”
남이 잘되는 것 기뻐하고다른 것 인정할 줄 알아야 “수행은 나의 존재를 닦아 바르게 사는 힘을 얻는 일입니다. 뜻과 언행을 바르게 하고 닦음으로써 본인이 속한 가정과 직장 그리고 사회가 바르게 되도록 늘 수행하기를 바랍니다.” 불기 2559년 부처님 오신 날(25일)을 앞두고 5월 1일 시카고 불타사(주지 성향스님)를 찾았다. 이날 성향스님은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우리 모두 부처님의 뜻과 가르침을 다시 한 번 생각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불자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부처님 오신 날은 불교에서
[세계일화50호]뉴욕불광선원, 사찰 인근 고등학생 견학
뉴욕불광선원(주지 휘광스님)에 4월 25일 사찰 인근 고등학교 학생들이 견학하기 위해 사찰을 방문했다. 선생님과 학생들이 방문한 가운데 미국인 대성스님이 법문했고, 마침 불광선원을 방문한 한국불교국제네트워크 대표 정범스님이 법고 시연을 했다. 뉴욕불광선원 +1-845-359-5151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6-04-13 14:55:03 국내소식에서 이동 됨]
[세계일화41호]미국 조지아대 학생들, 선사와의 만남
매년 여름 한국에 찾아와 한국 전통불교를 체험하는 조지아대 학생들이 올해에도 어김없이 한국을 찾았다. 지난 6월20일 학생들이 찾은 곳은 간화선 대중화의 중심지 부산 안국선원(선원장 수불스님), 학생들은 법회에 참석한 후 한국불교의 대표적 수행법인 간화선의 수행 열기가 가득한 도량에서 불교의 가르침에 대한 의문, 한국이 가진 수행의 전통에 대해 많은 질문을 쏟아냈다. 학생들은 “깨달음의 상태는 어떤 것인가?” “깨달음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는가?” 등 수행과정과 깨달음에 대해 궁금해 했다. 이외에도 “불교의 가장 큰 아름다움은 무엇
[세계일화42호]미 북가주 청년불자연합회, 친목 모임 성료
지난 8월 2일 토요일 애서턴에 위치한 수연 거사님 댁에서 북가주 청년 불자 연합회 “TARA”의 네 번째 와인 파티가 개최되었다. 정원이 아름다운 저택에서 북가주를 비롯한 LA, 오레곤, 뉴욕 등에서 온 30명 내외의 한인 청년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북가주 수선회 회원, 범휴스님과 함께 4분의 스님들도 오시고, 뉴욕에서 선문스님도 동참하셨다. 어느 행사보다 스님들이 6분이나 함께 해준 뜻깊은 행사였다. 처음 두 번의 파티에서는 불교계 관련 어른들의 도움으로 음식과 와인들을 준비했던 것과 달리 작년과 그리고 올해는 모두 TAR
[세계일화42호]하와이 무량사, 팔롤로 한국인 양로원 기공식
오랜 준비 끝에 마침내 하와이 한인 이민역사 110여 년 이래 최초로 한인을 위한 팔롤로 양로원 건축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무량사(주지 도현스님)는 지난 8월 9일 호놀룰루 와이오마오 거리 2565에 위치한 코리안 케어홈(이사장 이덕희)현장에서 기공식 법회와 첫 삽 뜨기 행사를 가졌다. 사찰 인근에 구입한 총 6채의 가옥을 철거하고 양로원 건설을 진행할 예정으로 우선 무량사 뒷 편에 자리한 1채의 가옥을 철거하고 방 8개짜리 건물을 건설하기 위한 것이다. 약 5~6개월 내 1단계 공사의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06년부터 준
[세계일화41호]LA 태고사, “개산 20주년 기념 행사로 새롭게 도약할 것”
숭산스님의 제자인 미국인 무량스님이 모하비 사막 인근 테하차피에 한국 전통사찰 형식으로 창건한 태고사(주지 형전스님)가 금년에 개산 20주년을 맞이한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태고사는 9월 13일부터 14일까지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먼저 13일에 열리는 전야제 행사에서는 다도시연 및 비구니스님들의 수행과정을 그린 영화 ‘길 위에서’를 상연한다. 행사 당일인 14일에는 간단한 20주년 축하 법회와 함께 한국 사찰음식 시식회와 축하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또한 촛불 의식과 태고사 20년의 역사를 둘러 볼 수 있는 사진전도 열린
[세계일화42호]시카고 불타사
<뉴욕 불광선원 지호스님, 뉴욕 정명사 주지 일진스님, 뉴욕 불광선원 문종스님, 불타사 회주 현성스님, 주지 성향스님, 뉴저지 원적사 주지 달오스님과 총무 세등스님><성향 주지스님이 고불문을 봉독하고 있다. >8월 12일 오후 불타사 보원 관음전에서 신도, 내빈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성 스님의 제1대 회주 스님 추대식 및 성향 스님의 제12대 주지 진산식이 거행되었다. 현성스님은 이임사를 통해 “마음속에 있는 부처님처럼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해 끝도 없는 복 많이 지어 행복하게 살기 바란다.”며 “새
[세계일화 40호] 헝가리 원광사 주지 청안스님, 옥천암서 일요 법문
지난 6월 8일 일요일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소재 대한불교조계종 옥천암(주지 정경 스님)은 헝가리 원광사 주지 청안 스님을 초청, 신도 100여 명이 동참한 가운데 일요법회 후 법문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스님은 법문에서 불자들이 신행 생활을 할 때 꼭 ‘신심, 원력, 공심’이 세 가지를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 “옥천암은 관음기도 도량으로 열심히 기도하는 모습을 보았다. 밖의 부처님 대신 내 안의 불성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관세음보살님처럼 자비심을 가지려 정진하며, 깨끗한 마음으로 기도할 때 괴로움에서 벗어나게 된다. 만약 생
[세계일화 39호] 부처님오신날 미주 사찰 봉축대법회…자비와 지혜의 물결 미국을 물들이다
<뉴욕불광선원/시카고 불타사/맨해튼 국제봉축 법요식/북가주 한인 사찰>불기 2558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미국 전 지역의 한국 사찰들이 봉축법회를 갖고 부처님 탄신의 기쁨을 세상에 전했다. 법요식과 함께 다양한 문화행사도 함께 진행되어 한바탕 축제의 장을 펼쳤다. 또한, 세월호 희생자들에 대한 슬픔과 기원도 함께 나누는 시간이었다. 미주 사찰들의 봉축법요식 모습을 담아본다.뉴욕불광선원 대한불교조계종 미동부해외특별교구 소속 뉴욕 불광선원(주지 휘광스님)은 5월4일 봉축대법회’를 개최했다. 300여 명의 신도가 참석한 대
[세계일화 37호] 미남가주, 재가 단체 우담바라회 회지 18집 발간
남가주 재가 불교 신행 단체인 우담바라회(회장 이원익)가 회지인 우담바라 18집을 발간했다. 1년에 한 번씩 발간 되는 이 회지는 우담바라회 회원들과 외부 인사들의 시, 수필, 단편소설, 여행기, 논서와 해설 등 삶의 현장에서 겪은 진솔한 얘기들로 채워져 있다. 편집을 맡은 김관지 거사는 “일 년 동안 각자의 신행과 정진, 번뇌와 법열, 환희와 고통의 순간들을 모아 엮은 책”이라고 표현했다. 우담바라회에 관한 문의나 회지를 원하시는 분은 편집장 김관지 거사(+1-949-212-8884, kim.wongill@gmail.com)에게
목록
처음
이전
21
페이지
22
페이지
23
페이지
열린
24
페이지
25
페이지
26
페이지
27
페이지
28
페이지
29
페이지
30
페이지
다음
맨끝
게시물 검색
검색대상
제목
내용
제목+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