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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화
[세계일화 39호] 워싱턴사원연합회장 경암스님 입적
미주불교신문 발행인이자 미국 워싱턴 보림사 주지 경암스님이 부처님 오신 날을 사흘 앞둔 지난 5월 3일 오전 8시32분 세수 70세로 입적했다. 암 투병 중이었던 경암스님은 여섯 시간 반에 걸친 대수술을 마치고 회복 중에 입적했으며 “맑고 향기롭게 살라.”는 유언을 남기셨다고 미주불교신문이 보도했다. 맏상좌이자 메릴랜드 무량사 주지 해인스님은 워싱턴사원연합회장을 맡았던 경암스님의 갑작스러운 입적으로 보림사는 물론 워싱턴 불교계가 큰 충격에 휩싸였다고 말했다.경암스님은 제주에서 출생, 마곡사에서 출가하여 1984년 도미, 워싱턴 보림
[세계일화 35호] LA 정혜사, 부산 홍법사 청소년과 교류 행사 가져
부산 홍법사 주지 심산스님을 비롯한 22명의 청소년 법우들이 1월17일부터 26일까지 9박10일 일정으로 LA 정혜사(주지 석타스님)를 방문했다. 미 문화 탐방 및 청소년 교류를 목적으로 진행된 이번 연수는 작년 8월 LA 정혜사와 홍법사가 자매결연 조인식을 맺은 후 첫 행사이다. LA 정혜사 www.jungheysa.com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6-04-13 14:51:20 국내소식에서 이동 됨]
[세계일화 33호] 대한불교조계종 국제전법단장 수암 스님, 미서부 지역 방문
국제전법단 단장 수암스님과 사무국장 정범스님은 11월 8일부터 1주일 동안 미국 서부지역 LA 사찰들을 돌아보고 귀국했다. 방문의 주목적은 캘리포니아의 태고사를 정상화시키기 위한 것이었다. 태고사는 원래 미국 예일대학을 졸업하고 숭산스님의 제자가 되어 한국에서 4년 간 불교를 공부한 미국인 무량스님이 2003년 캘리포니아 중부 시에라마운틴산맥 끝자락 테하차피에 건립한 한국식 사찰이다. 방문단은 또한 숭산스님의 외국제자들이 합숙 수행하는 LA 시내 달마젠센터도 방문했다. 그리고 대만 불광산사에서 세운 서래대학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세계일화 32호]남가주사원연합회, 美 교포를 위한 ‘한국문화’ 체험 부스 운영
미국 LA에 거주하는 교포와 현지인을 대상으로 한국문화체험 행사가 열렸다. 한국불교종단협의회(회장 자승스님, 조계종 총무원장)는 지난 9월 25일부터 4일간 LA 한인타운 내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한인의 날’ 축제에 참가하여 한국의 전통문화와 불교문화를 알리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로 40회를 맞은 LA 한인의 날 행사는 미국의 교포사회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축제이다. 종단협의회 사무처장 각우스님을 단장으로, 남가주사원연합회(회장 묘경스님)와 포교사단 LA지회 등 40여 명의 불자가 연대해 마련한 이번 행
[세계일화 31호]세인트루이스 부다나라(불국사), 크나큰 원력으로 애틀랜타에 제2의 포교 도량 마련
미국 세인트루이스에는 부처님 나라의 절, 부다나라(불국사)가 있다. 이제 10년밖에 안되었지만 신심과 열성으로 똘똘 뭉친 스님과 신도들로 널리 알려진 절이다. 그런데 부다나라가 이번에 또 큰일을 해냈다. 애틀랜타에 제2의 부처님 나라를 세우게 된 것이다. 해외에서의 한국불교 포교가 얼마나 가시밭길을 걷고 있는지 조금이라도 안다면, 미국도 그 예외가 아니란 걸 안다면 세인트루이스 불국사가 이루어낸 이번 일이 얼마나 희귀하고 놀라운 사건인지 짐작이나 될까. 9월 10일 한국불교네트워크 사무실에서 선각스님과 후원회를 만났다. “처음
[세계 일화 27호]세계 곳곳, 불기 2557년 부처님오신날을 축하하는 봉축법회 열림
불기 2557년(2013) 5월 5일 일요일 오후 3시, 동국대학교 LA 캠퍼스에서 남가주 불교사원연합회(회장 묘경스님) 주최로 부처님오신날 봉축법회 준비위원회 주관, 동국대학교 LA지부 협찬으로 남가주 사원연합회 봉축행사를 개최했다. 날씨가 흐리고 바람이 많이 불었지만 100여 명의 신도가 참석하여 뜻깊은 자리를 빛내 주었다. 1부 봉축법요식은 서래대학에 재학 중인 청강스님과 아진스님이 사회과 집전을 맡아주었다. 유남식 포교사 단장의 개회사에 이어 5번의 타종으로 봉축법회의 시작을 알렸다. 합창단과 대중이 삼귀의, 반야심경
[세계 일화 25호]시카고 불타사, 1100일 기도 회향 봉행
지난 2월 17일(일) 시카고 불타사(주지 현성스님)은 신도 100여 명이 동참한 가운데 1100일 기도 회향 및 1200일 저녁기도 입재식을 갖고 주지스님의 특별법문을 들었다. 미국에서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기도의 끈을 놓지 않고 쉼 없이 수행하기란 쉽지 않다. 긴 시간 동안 함께 한 신도들에게 중간 점검을 하는 계기로 불자의 마음가짐과 기도를 통해 자신의 업을 제거하는 방법에 대해 법문을 했다.아래의 내용은 스님의 법문을 간추려봤다. 사람에게 있어서 가장 큰 결점이 무엇인가? 사람이 눈으로 보는 것, 귀로 듣는 것, 입으로 맛보는
[세계 일화 25호] 오렌지카운티 정혜사, 휘광스님 초청법회 봉행
오렌지카운티에 있는 정혜사(주지 석타스님)에서는 새롭게 출발하는 의미로 봄맞이 특별법회를 봉행했다. 3월 3일(일) 뉴욕 불광선원 주지인 휘광스님을 초청하여 300여 명의 신도가 동참한 가운데 생활에 필요한 부처님의 가르침을 듣는 귀중한 시간을 가졌다.휘광스님은 20대 초에 출가하여 동국대학교 불교대학과 동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남달리 부지런한 스님은 1991년에 한국불교 세계화에 뜻을 두고 미국으로 건너와 1996년에 불광선원을 창건했다.스님은 특히 매주 일요일마다 어린이· 중고등부· 청년부· 일반신도 등 계층별로 법회를 봄으로써
[세계 일화 25호]뉴저지 보리사, 포트리에 부설로 보리문화원 개원
뉴저지 보리사 부설기관으로 설립된 보리문화원(BCCㆍThe Bori Cultural Center)은 한국불교를 비롯해 한국문화를 한인뿐 아니라 타민족에게 제대로 가르치기 위해 3월 17일 문을 열었다. 대개 불교단체가 운영하는 문화원은 사찰 내에 두고 프로그램이 운영되지만, 보리문화원은 경내를 벗어나 한인 사회 속으로 뛰어들었다. 보리문화원이 자리 잡은 곳은 뉴저지 한인 상가가 밀집해 있는 포트리 공영주차장 인근에 있는 상가 2층(2083 센터애브뉴)이다. 이는 한인이나 타민족이 더욱 쉽게 문화원 문턱을 넘고 찾을 수 있도록 하기
[세계 일화 26호]보스턴 문수사, NE한인회 회장단 사찰 방문
뉴잉글랜드 한인회 한선우 회장은 한문수 수석 부회장 등과 함께 3월 24일 웨이크필드에 있는 문수사(회주 도범스님, 주지 혜각스님)를 방문하여 한인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정회원 1,000명 시대’에 대해 취지와 목적을 설명하고 신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권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회주 도범 큰스님은 한인회 회장단들에게 “벽 없이 서로가 어울려 사는 곳이 보스턴”이라며 “한인회가 한인 사회의 중심에 서서 서로 위해주고 아껴주는 등 마음의 정을 중요시하는 한국인들의 전통 미덕을 잘 살리는 한인 사회로 만들기 바란다.”고 부
[세계 일화 26호]뉴욕 불광선원, 초청공연 성황리 마쳐
불광선원(주지 휘광스님)에서는 4월 25일 부처님오신날을 맞이하여 신도 100여 명이 동참한 가운데 특별 초청공연을 했다. 한국에서 온 전통예술단원과 뉴욕 사물 놀이팀이 어우러져 신명 나는 공연을 하였고, 교민들에게 큰 환호와 박수를 받았다. 이번 특별초청 공연은 특히 뉴욕취타대 단장 이춘승 거사님의 역할이 컸고, 출연진 중에 승무를 춘 이철진님의 귀한 공연을 직접 볼 수 있어서 더욱 좋았다. 남도민요(새타령, 성주풀이, 진도 아리랑), 사물놀이, 풍류 합주, 판소리 등 한 시간에 걸친 수준 높은 공연에 참석한 불자들
[세계 일화 26호]미동부해외특별교구ㆍ미주현대불교 공동 개최, 한국불교 미래 세미나
120년 된 일본불교 연구 발표, 현지인 제자 양성 중요 지적 "일본에서는 불교 신도 80%, 기독교 교인 1% 정도로 구성돼 있으나 미국에 이민 온 일본인들의 종교를 살펴보면 불교 25%, 기독교 35%, 무종교 35%로 확 바뀐다. 이러한 미국사회의 특성에 대한 심각한 고민이 없으면 미주에서 한국불교의 장래는 어둡다." 미국에서 한국불교의 나아갈 길을 고민하는 세미나가 4월 30일 뉴욕 불광선원에서 열렸다. 대한불교조계종 미동부해외특별교구(교구장 휘광 스님)와 불교 월간지 미주현대불교(발행인 김형근)가 주
[세계 일화 26호]LA 송림정사 (Songlim Jeongsa), 개원법회 봉행
고려사 전 주지인 범경스님의 그동안 소식이 궁금한 불자들이 많다. 지난주 웨스턴과 캠브리지의 송림정사에서 범경스님을 만났다. 3월 21일(일) 바로 이 사찰에서 개원법회를 가진 범경스님은 여전히 건강하고 여유로워 보였다. "2001년 미국에 와 고려사 주지를 맡았을 때 사찰이 잉글리햄에 있었는데 그 지역에 학교가 들어서는 바람에 다음 해에 지금의 웨스턴 고려사로 이사했지요. 그 후 10년 주지로 살다가 지난 2011년 사찰을 떠나 동국대학교 LA캠퍼스 근처 조그만 아파트를 구해 그 대학에서 한의학 공부를 시작했고 지금도
[세계 일화 26호]북가주 청년 불자 모임, 컵등 만들기 행사 동참
지난 4월 27일 토요일 북가주 불자 청년 모임 TARA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아주 뜻깊은 행사를 기획했다. 그들은 사찰들을 방문해 연등 만드는 일을 돕기로 한 것이다. 하지만 연등은 익숙하지 않은 솜씨 때문에 조금 힘들 듯하여 컵으로 등을 제작하는 컵등 만들기 행사를 돕기로 하였다. 타라 회원들의 친목도 도모하면서 소속 사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뜻으로 이루어진 행사이다. 여러 가지 문제로 많은 사찰을 방문할 수 없어서 이번 행사는 두 곳의 사찰을 방문해 진행하기로 했다. 첫 번째로 4월 27일 불광사를 방문해
[세계 일화 26호]뉴욕 원각사, 스리랑카 불교계 방문 화제
뉴욕 원각사(주지 지광스님)에 3월 24일 스리랑카의 불교계 인사들이 원각사 회주 정우스님이 봉행한 특별법회에 참석했다. 비하라 사찰의 부주지 비니타 스님을 비롯하여 팔리타 코호나 UN대표부 대사, 라리탄베이 메디컬센터의 위제 코타하치 회장 등 스리랑카의 불교계 인사들은 주지 지광스님을 비롯하여 150여 명의 한인 불자들과 함께 예불을 올리고 정우스님의 법문을 들었다. 스리랑카 관계자들이 원각사를 방문한 것은 대규모 불사를 추진하고 있기 때문이다. 마침 이곳의 조경 설계를 맡은 이수희 SAN 대표가 정우스님의 특별법회가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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