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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일화 27호]세계 곳곳, 불기 2557년 부처님오신날을 축하하는 봉축법회 열림
보스턴 문수사 대한불교 조계종 보스턴 문수사(주지 혜각스님)는 지난 5월 12일 일요일 불교계 최대 행사인 불기 2557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문수사 대법당에서 150여 명의 불자와 함께 봉축법회를 가졌다. 이날 봉축법회에는 뉴잉글랜드한인회 한선우 회장 내외도 참석해 부처님오신날을 함께 축하하며 대자대비하신 부처님의 자비가 보스턴 한인 사회에 충만하길 기원하였다. 이날 봉축행사는 3부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1부에서는 봉축행사, 육법 공양, 주지스님의 봉축사 그리고 한인회장의 인사말로 진행되었고 2부는 관욕의식, 3
[세계 일화 27호]캐나다, 처음으로 부처님오신날을 기념일로 공인
랍 포드 토론토시장은 5월 24일(금)을 토론토시의 ‘석가탄신기념일(Vesak Day: 남방불교는 음력 4월8일이 아닌 4월15일)’로 공식 선포하고, 이를 토론토시 웹사이트(toronto.ca)에 올렸다. 석탄일을 지자체 차원에서 공식 인정한 것은 국내에서 처음 있는 일이다. 포드 시장은 선포문에서 “1999년 유엔총회를 통해 공인된 ‘베삭데이’는 불교인들로 하여금 자비와 평화, 인간성에 대한 선의와 헌신의 메시지를 증장시킬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토론토시의 석탄일 공인에는 온타리오승가회(Sangha Cou
[세계 일화 27호]미동부해외특별교구, 뉴욕 맨해튼 봉축 퍼레이드 개최
불기 2557년 부처님오신날 기념 ‘제25회 국제봉축법요식 및 제등행렬’ 행사가 5월 5일 맨해튼 유니온 14가 스퀘어팍에서 불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대한불교조계종 미동부해외특별교구가 주최하고 뉴욕불교국제봉축위원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예년에 비해 많은 한국을 비롯한 타 인종 스님과 불자들이 동참했고, 청아사 중·고등부의 사물놀이, 무용 등 다양한 문화공연과 함께 제등행렬을 했다. 동참한 사찰은 뉴욕에 있는 대관음사, 불광선원, 연국사, 원각사, 청아사, 금강선원, 불광 한국문화학교와 뉴저지 원적사,
[세계 일화 27호]산호세 정원사, 처음으로 가진 야외 법석
정원사(주지 돈오스님)는 5월12일에 있었던 부처님오신날 큰 행사를 마치고 야외에서 법석을 차렸다. 지난 십여 년 동안 지장기도를 해서 야외에서의 법회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이번에는 신도들의 의기충천과 단합을 위해 법석을 마련한 것이다. 장소는 Los Gagos에 위치한 바소나(VASONA COUNTRY PARK)로, 5월 26일 오전 11시를 기해서 모였다. 조금 일찍 도착한 정원사 청년부원들은 바비큐 틀에 불을 지퍼 어른들을 위한 점심준비에 분주했다. 삼귀의와 반야심경을 독송하고 주어진 점심시간, 그야말로 며칠 동안 굶고 이
[세계 일화 27호]애틀랜타 전등사, 아이들의 꿈을 위한 여행
애틀랜타 전등사(주지 마야스님)에서는 5월27일부터 5월 30일까지 멕시코 남동부 킨타나로오 주에 있는 휴양도시 칸쿤으로 여행을 다녀왔다. 전등사 주지스님은 아이들의 견문을 넓혀 주기 위해서 2년에 한 번 씩 미국의 곳곳을 여행하였는데, 이번 여행은 학생 15명 스님 2분 부모 11명이 다녀왔다. 출발에 앞서 부모님과의 미팅에서 학생 서로 간에 더 많은 대화를 통해 알아 갔으면 하는 마음에 아이들의 셀폰, 게임기 등 개인 용품의 휴대를 금지하기로 하고 여행을 출발했다. 첫째 날 호텔에서 짐을 푼 후, 개인 시간에는 또래끼리 어울
[세계일화 28호] 일감스님 미국 기행문, 스님, 청안하신지요?
한국이나 미국이나 꽃은 아름다웠다. 뉴욕의 여기저기에는 얼른 보면 빛이 바랜듯한 연분홍빛 목련이 이국땅 낯선 나그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였다. 유니언 신학대학에서 열린 불교와 기독교 콘퍼런스 취재차 미국을 다녀왔다. 빠듯한 행사일정 틈새를 비집고 말로만 듣던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링컨센터, 그리고 타임스퀘어 등을 돌아보았다. 특히 밤에 본 브로드웨이는 화려하였다. 여러 생각이 있었다. 첨단 광고방식을 구경해서 좋았지만, ‘전기, 참! 많이 소모되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원자력의 위험성을 알면서도 원자력으로 전기를 생산
[세계일화 28호] 뉴저지 보리사, 불우이웃돕기 자선 바자회 성황
뉴저지 보리사(회주 원영스님·주지 원충스님)는 6월 15·16일 양일간 보리사 앞마당에서 스님과 신도들이 한마음 한뜻이 되어 자선바자회를 개최하고 이웃사랑 실천을 다짐했다. 바자회는 신도들이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선물한 옷가지, 전자제품, 액세서리, 장난감, 책, CD 등을 저렴하게 판매하였고, 각양각색의 다채로운 불교용품을 지역주민과 바자회를 찾아온 신도들에게 무료로 나눠줬다. 주변의 타 인종 주민에게는 따뜻한 한국의 전통문화와 불교문화를 소개하는 뜻깊은 행사였다. 화창한 날씨 속에 펼쳐진 바자회에 지나가던 주민은 호기심
[세계일화 28호] 멀리서 날아온 편지, 미국에서의 일요법회
교환교수(현 서울대 치대 교수, 사진 우측)로 메릴랜드 치과대학에서 한 달 동안 지내게 되었다. 6월 17일 한밤에 평생도반 수형과 함께 볼티모어 공항에 도착하였고, 이튿날 화요일 아침 일찍 학교에 들러 여러 가지 수속을 마쳤다. 23일 볼티모어에서의 첫 일요일을 맞아 메릴랜드 브룩빌에 있는 워싱턴법주사(주지 허관스님)로 향했다. 지난해 4월에 한 번 방문한 적이 있어 두 번째 방문이 되는 셈이다. 볼티모어에 사는 아들 내외와 함께 한적한 시골 길을 40여 분 달리니 허리 높이 정도의 4각 벽돌 기둥 두 개가 일주문 대신 세워져
[세계일화 29호] LA 고려사, 서래사 신도 방문하여 공승법회 봉행
미국에서 제일 큰 규모로 알려진 대만계 사찰인 LA 서래사 불광회 소속 불자들은 7월 9일 LA 고려사를 방문하여 공승법회를 개최하였다. 공승법회란 서래사 소속 불자들이 LA 인근의 각국 사찰을 방문하여 해당 사찰 스님들에게 사시공양을 올리는 행사이다. 올해로써 12년째 서래사에서 이 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한국 사찰로는 LA 고려사에서 10년째 이 행사를 봉행하고 있다. 공승의 날 외국사찰 9곳을 순방하며 스님들께 공양물을 올리는데 올해 공승법회 역시 고려사 방문을 필두로 행사가 진행되었다. LA에는 23개 사찰이 있는데 모두
[세계일화 28호] 남가주사원연합회, 효도관광 실시
남가주 사원연합회 (회장 묘경스님 · 고려사 주지)는 6월 13일 팜스프링 온천장으로 효도관광을 다녀왔다. 이날 행사에는 LA와 오렌지 카운티에 거주하는 100여 명의 노거사님과 노 보살님들이 참가했다. 오전 8시 30분 달마사에 집결하여 1호차는 곧바로 목적지인 온천장으로 향했고, 2호차는 가든 글로브에 정차하여 오렌지 카운티 불자들을 탑승시켰다. 이날 효도관광 참석자들은 버스 안에서 사시 예불시간에 맞춰 천수경, 정근, 축원, 반야심경, 화엄성중 정근을 했고, 점심공양 후에는 자유롭게 온천욕을 즐겼다. 이날 유남식 포
[세계일화 30호]애리조나 법흥사, 포교를 위한 힘찬 발돋움
미국 애리조나에는 대한불교조계종 사찰이 두 군 데 있다. 하나는 피닉스에 있는 법흥사 법흥선원이고, 또 하나는 투산에 있는 서종사이다. 법흥사는 서구사회에 간화선으로 부처님의 정법을 펴고자 2007년 7월 창건되었으며, 전통 한국식 사찰을 건립하기 위하여 불사 중이다. 불사를 마치면 미주 서남부에서 한국불교식 템플스테이를 운영할 수 있는 사찰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피닉스에서 진행되는 법흥사 불사와 별도로 세도나에서도 간화선 수행도량으로 사용하게 될 법흥선원의 불사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법흥사, 서종사 두 사찰 모두 조계종
[세계일화 28호] 세계 곳곳의 어린이 청소년프로그램 소개 1 뉴욕 불광선원
여름 방학을 맞이하여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이 세계 곳곳에서 열리고 있다. 한국에서도 캄보디아나 중국 등으로 국제 구호 활동 및 또래와의 교류를 목적으로 해외로 나가고 있다. 반면, 미국 등에서 교포 2.3
[세계일화 29호] 소개 2 조지아 전등사, 미 동부지역 청소년 여름 캠프 개최
조지아 전등사(주지 마야스님)에서 미 동부지역 청소년 여름 캠프를 6월 26일부터 29일까지 3박 4일 동안 개최했다. 첫날에는 6시 조금 넘은 시간에 청소년 불자들이 캠프 장소인 전등사에 모두 모여 입재식을 갖고, 전등사 주지스님의 환영 인사말과 함께 전등사 어린이 난타팀의 환영 공연을 관람했다. 6월 27일에는 새벽 예불을 시작으로 사경, 참선, 명상, 성불도 게임, 야외에서의 보물찾기, 물놀이 그리고 잠깐이지만 장애인들의 어려움을 느껴보는 시간으로, 눈을 가리고 직접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를 통해 나 아닌 다른 사람에게
[세계일화 29호] 남가주사원연합회, 위안부 할머니 방미
가주한미포럼(대표 윤석원)이 2007년 연방 의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된 '위안부 결의안)'(HR121) 6주년을 기념하여 이옥선 할머님을 초청, 19일부터 22일까지 LA 지역에서 홍보 활동을 했다. 20일에는 승보종찰 송광사 LA 분원 고려사에서 스님들과 불자를 만나 위안부 문제에 관해 이야기하고, 글렌데일 중앙도서관(222 E. Haward St. Glendale) 앞에서 30일에 열리는 위안부를 기리는 ‘평화의 소녀상’ 등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는데, 이를 위해 이옥선 할머님과 한국 나눔의 집 직원이 방문했다.이 자리에는
[세계일화 30호]워싱턴 보림사, 선사의 역설: 수불스님의 방문
범어사 주지이자 안국선원 창립 선원장이신 수불스님이 미국을 방문해 워싱턴DC에서 개최된 한국전쟁 정전 60주년 기념행사에 불교계 대표로 참석했다. 빡빡한 스케줄 사이에 수불스님은 우리 불자들을 만나고자 공식 만찬을 취소하고 26일 금요일 오후 워싱턴 보림사를 방문했다. 사흘 전에 수불스님의 방문을 통보받은 보림사는 귀한 손님을 맞을 준비로 분주했다. 방한 중이던 주지 경암스님도 수불스님의 방문 소식을 듣고 급히 복귀하였다. 간화선 현대화의 선구자로서 한국 최고의 참선수행 도량을 일으키신 수불스님의 보림사 방문에 가장 흥이 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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