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우림
세계일화
사이트 내 전체검색
검색어
필수
회원가입
로그인
국제전법소식
네트워크
자료실
커뮤니티
전체메뉴
ENGLISH
국내소식
북미
남미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Map
미국동부
미국서부
미국중부
중남미
유럽_러시아
아시아
오세아니아
캐나다
한국불교
불교영어
해외사찰운영
법문자료실
불교컨텐츠
해외포교논문
세계일화PDF
국제불교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갤러리
템플스테이
함께해요
도움주시는 분
국내소식
북미
남미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Map
미국동부
미국서부
미국중부
중남미
유럽_러시아
아시아
오세아니아
캐나다
한국불교
불교영어
해외사찰운영
법문자료실
불교컨텐츠
해외포교논문
세계일화PDF
국제불교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갤러리
템플스테이
함께해요
도움주시는 분
국내소식
북미
남미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북미
목록
북미 카테고리
전체
News
열린 분류
세계일화
[세계일화 30호]제3회 타라(TARA) 와인 파티; ‘좋은 친구 만들기’
지난 8월 17일 토요일, 북가주 연합 청년회 ‘타라(TARA)’는 창단 이래 세 번째 와인 파티를 열었다. '좋은 친구 만들기' 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파티에 27명 정도의 젊은 불자들이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불교라는 종교를 배경으로 진행된 모임이긴 하지만, 종교를 떠나 북가주에서 생활하고 공부하고 있는 젊은이들의 소셜 네트워크 형성에도 도움이 되는 행사였다. 북가주 불교 행사에 적극 동참, 봉사 활동 등을 하면서 젊은 힘을 보태다가 한 해에 한 번씩 치르는 이 행사를 통해 조금은 가벼운 마음으로 친목을 도모하며 활기
[세계일화 29호] 북가주 청년 불자 모임, 여름 캠핑 법회 개최
지난 7월 12일부터 14일까지 북가주 젊은 불자들의 모임 TARA(이하 TARA)가 Bodega Bay Dunes Camping Ground에서 Summer Camp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총 18명의 북가주 젊은 불자들이 모여 함께 시간을 보냈다. 이번 Camp의 목적은 자연을 벗 삼아 불교라는 종교에 대한 교류와 더불어 함께하는 시간을 만드는 데 있다. TARA 회장을 맡는 안정열 군은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더욱 많은 공감대가 만들어지는 시간이어서 뿌듯했다"고 전했다. TARA의 주 구성원은 이민 1.5세, 2세, 그리고 유
[세계일화 30호]뉴욕 불광선원, 수불스님 초청 특별법회
대한불교조계종 뉴욕불광선원(주지 휘광스님)은 7월 28일 범어사 주지 수불스님을 초청해 특별 법회를 갖고 부처님의 가르침대로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수불스님은 27일 워싱턴DC에서 열린 한국전 정전 60주년 기념행사에 포교원장 지원스님 등과 함께 참석하는 등 바쁜 일정 속에서도 뉴욕 불자들을 위해 이날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수불스님은 법회를 통해 종교와 수행관에 대해 법문한 후, 신도들과의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스님은 “윤리와 도덕으로 사회적 장치가 완성되어 질서를 잡는 힘이 생겨나고, 종교라는 개방된 힘이 등장했다
[세계일화 30호]미 북가주, 청소년 연합 단체 ‘KAYBA’ 여름 캠프
2013년 8월 10일부터 13일까지 카이바 여름 캠프가 챠봇호수와 정원사(719 Lakehaven Dr Sunnyvale CA 94089)에서 열렸다. 매년 사찰에서 하던 캠프를 자연으로 장소를 옮겨 놓은 것이다. 지난 1월부터 계획을 세워 준비한 행사는 카이바 지도법사 형전스님과 공태윤 법우님이 주축을 이루었다. 카이바 회원들의 의견을 접수해서 장소와 시간을 정한 뒤 세세한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지난 7년 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더욱 아이들의 관점에서 준비했다. 다른 캠프와는 다르게 아이들 스스로 참여하는 것을 목표로
[세계일화 31호]LA 고려사, 가섭존자 및 아난존자 점안식 봉행
LA 고려사(주지 묘경스님)는 9월 1일 대웅전 석가모니불 좌우보처 가섭존자와 아난존자 조성 불사 및 점안식을 한국에서 오신 덕숭총림 방장 설정스님, 현전스님, LA 보광사 종매스님 등 사부대중 150여 명이 동참한 가운데 봉행했다. 삼처전심(三處傳心)을 통해 부처님 법을 계승한 수제자로 의식주 생활과 수행을 철저히 할 뿐만 아니라 검소하게 하여 두타제일(頭陀第一)로 불린 가섭존자와 부처님 설법을 기억해서 제1차 경전결집 때 경(經)을 모두 암송한 다문제일(多聞第一) 아난존자를 봉안했다. 미국에서 점안식은 자주 있는 일이 아니다
[세계일화 31호]LA 정혜사, 부산 홍법사와 청소년 문화교류 협약식 체결
LA 오렌지카운티 정혜사(주지 석타스님)는 8월 22일 부산에 있는 홍법사와 청소년 자매결연 조인식을 했다. 이 행사를 위해 홍법사(주지 심산스님)에서는 주지스님을 비롯하여 사찰 신도 23명이 미국을 방문했다. 조인식은 예불, 불제자 서원, 신묘장구대다라니, 반야심경에 이어 정혜사 주지인 석타 스님의 환영사로 진행되었다. 이어 심산스님의 인사말을 들은 후, 양 사찰 간의 문화교류 협정서 조인 및 교환이 있었다. 그리고 정혜사에서 준비한 합창단의 축가와 학생부가 마련한 축하댄스 및 점심공양으로 서로 간의 친교를 나누었다. 특히,
[세계일화 32호]미동부해외특별교구, 1004펀드 모금 운동 동참
기부·나눔·봉사 문화를 정착시키고 미국에서 존경받는 한인사회를 만들기 위해 진행되고 있는 1004펀드 모금 운동에 불교계가 동참했다. 대한불교조계종 미동부해외특별교구(교구장 휘광스님・사진)는 10월 22일 1004펀드 운영위원회에 504달러를 기탁했다. 휘광스님이 주지를 맡고 있는 뉴욕주 업스테이트 태판의 불광선원도 500달러를 기부했다. 두 곳의 기부금을 합치면 1004달러로 100계좌에 해당한다. 휘광스님은 "2012년 2월 중앙일보와 한인 단체들이 존경받는 커뮤니티를 만들기 위해 펼치고 있는 1004펀
[세계일화 32호]애리조나 법흥사, 점안ㆍ봉불식 봉행
9월 29일 애리조나 피닉스 법흥사(주지 법연스님)는 점안식과 봉불식을 봉행했다. 지난 2007년 7월 개원한 법흥선원에서는 석가모니 부처님과 관세음보살, 지장보살, 나반존자 그리고 작은 석가모니불 50분에 대한 점안식이 봉행되었으며, 한국의 내소사 봉래선원 선운장 철산스님을 비롯하여 송광사 한주 법종스님, 약사암 일심선원 수좌 성산스님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점안식과 더불어 애리조나 불자를 위하여 철산스님을 계사로 보살계 수계식도 진행했다. 철산스님은 이날 수계 법문을 통해서 “10계를 받아 지니고 지
[세계일화 32호]뉴욕 불광선원 혜민스님, ‘한국을 이끌 차세대리더 100인’의 종교 분야 1위
사진1 2010년 7월 혜민스님이 옥천암에서 팬 사인회를 하고 있다.사진2 법문하고 있는 혜민스님 시사저널-미디어리서치가 선정한 ‘한국을 이끌 차세대리더 100인’의 종교 분야 차세대 리더 1위는 미국 햄프셔 대학 교수인 혜민스님(뉴욕 불광선원 부주지)이 차지했다. 지난해까지 종교 분야는 불교·천주교·개신교로 나눠 조사했으나 올해는 통합해 조사됐다. 혜민스님의 경우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불교 분야 2년 연속 차세대 리더 1위로 꼽혀, 종교를 통합한 올해까지 합치면 3년 연속 1위인 셈이다. 2위(이재훈 온누리교회 담임목사)
[세계일화 32호]시카고 불타사, 포대보살 점안 2주년 축하 공연
사진1 무설전에서 포대보살 친견 및 벽화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사진2~3 경연대회 및 장기 자랑사진4 단체 사진사진5 시상식 “평안과 행복은 상대 존중에서 시작” “누구에게나 부처님 대하듯 존중하는 마음으로 대하면 세상이 아름다워지고 평안해집니다. 포대보살은 실질적인 인물로서 사람이 어떻게 고통을 나누고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 보여준 보살입니다. 내가 부처님처럼 되겠다는, 가깝게 가겠다는 상징성을 전하는 보살로 내 마음속에 부처님을 모시기 바랍니다.” 시카고 불타사(주지 현성스님)의 미륵불 포대보살 점안 제2주년 기념 불
[세계일화 33호] 보스톤 문수사, 일타스님 다례재 봉행
보스톤 문수사(주지 혜각스님)에서는 11월 24일 일요일 일타 대종사 14주기 추모 다례제가 있었다. 권공 및 예불에 이어 삼귀의와 입정 그리고 일타 대종사의 생전 육성 녹음 법문(1997년 문수사에서의 보살계 수계법문)을 20분 정도 들었다. 이내 장내는 숙연해졌고, 문수사 회주 도범스님으로 부터 일타스님과의 인연, 문수사와의 인연 그리고 열반에 이르기까지의 여러 가지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동참한 신도님들의 눈엔 대종사를 그리는 아련함이 어려 있었다. 이어 대종사께 다례제를 정성껏 올린 후 추모제가 이어졌다. 살풀이춤의 대가
[세계일화 33호] 세계일화 인터뷰: 미국 애리조나 법흥사 법흥선원 주지 법연스님
가사 장삼만 도둑맞지 않으면 돼요. 상구보리 하화중생만... 미국 애리조나에는 대한불교조계종 사찰이 두 군데 있다. 하나는 피닉스에 있는 법흥사 법흥선원이고, 또 하나는 투산에 있는 서종사이다. 이 두 사찰을 세운 법연스님의 한국 방문을 계기로 미국에서의 포교활동에 대해 듣기 위해 11월 18일 한국불교네트워크 회의실에서 스님을 만났다. 어떻게 미국에서 사찰을 세우게 되셨는지요? 제가 미국 영주권자라 일 년에 한 번 정도는 미국에 다녀오곤 했습니다. 미국에 머물 때 공항이나 길거리에서 불자들을 마주칠 때가 있는데
[세계일화 33호] 북가주 자비봉사화, 김치 담그기 보살행
자비와 지혜의 정신으로 불우 이웃과 단체를 돕는 북가주지역 불자들의 봉사단체인 북가주 자비봉사회(회장 김영자)가 연말을 맞아 김치 담그기 행사를 주관했다. 11월 16일과 30일 이틀에 걸쳐 오전 9시부터 오후2시까지 산타클라라에 위치한 김치공장에서 실시된 이번 행사는 특히 나이가 들고 거동이 불편한 한인 노인들에게 김치를 만들어 세밑선물로 선물하려는 뜻이 담겨 있어 더욱 의미 있는 행사였다. 김영자 회장은 "지난해 시범적으로 김치 담그기 행사를 시행해서 저소득층이나 거동이 불편한 한인 어르신들에게 전해드렸는데 호응이
[세계일화 34호] 캘리포니아 태고사, 형전스님 주지 부임
지난 12월 10일 캘리포니아 태고사에 형전스님이 주지 소임을 맡았다. 2004년 미국으로 건너와 육조사 주지, 2006년부터 2013년 1월까지 보리사 창건과 함께 주지로서 북가주 연합 어린이 청소년 연합과 청년 연합회를 만들고 이끌어왔다. 또한, 태고사에 오기 전까지 정원사 총무와 어린이 법사 소임을 맡기도 했다. 스님은 15일 태고사에서의 첫 법회를 보면서 “2005년 육조사 주지로 있을 때 신도들과 미국에서는 흔하지 않은 성지순례를 다니면서 들렀던 첫 번째 장소가 바로 태고사였다. 미국에 한국식 사찰이 저녁 무렵 석양을 받고
[세계일화 34호] 미 남가주, 노숙자들에게 침낭 보시하며 자비 실천
12월 24일 지구촌 공생회 미국지부와 남가주 불교사원연합회가 불우이웃돕기의 하나로 연말 추위에 떨고 있는 노숙자를 위해서 침낭 100개를 선물했다. 지구촌 공생회 미국지부 지부장 현철스님(반야사 주지), 남가주 불교사원연합회 회장 묘경스님(고려사 주지), 달마사 자광스님 등 3명의 스님과 황경권(지구촌 공생회 미국지부, 남가주 불교사원연합회 사무국장), 문월봉(남가주 불교사원연합회 총무), 김병세 거사가 차량 2대를 이용하여, LA지역 거리에서 노숙하는 사람들과 맥아더 공원 주변에 모여 있는 사람들에게 침낭을 나눠주며 올겨울 따뜻
목록
처음
이전
21
페이지
22
페이지
23
페이지
24
페이지
25
페이지
26
페이지
열린
27
페이지
28
페이지
29
페이지
30
페이지
다음
맨끝
게시물 검색
검색대상
제목
내용
제목+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