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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화 34호] LA 달마사. 숭산 스님 9주기 추모법회 주최
LA 달마사에서는 11월 17일 숭산 스님의 9주기 추모법회를 가졌다.달마사 자광스님의 집전으로 열린 이 날 추모식에는 숭산스님의 LA선원인 달마선원의 폴 박 지도법사와 진관스님을 비롯하여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불교 연합 합창단의 추모노래와 함께 스님을 추억하는 시간을 가졌다. 숭산스님의 가르침을 받은 무상스님은 이날 영어로 법문을 전했다. 무상스님은 "큰 스님이 말씀하시기를 ‘여기저기 끊임없는 분쟁과 다툼이 있는 것은 서로가 너무나 많은 생각을 하고 있고 각자가 옳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니 생각이 끊어지고 모든 것을 비울 때 너와
[세계일화 34호] 꿈을 향한 나래 짓, 한미청소년불교문화연수단 참가기
사진으로 만나는 여행안녕하세요! 저는 박의진이라고 합니다. 저는 이제 고1 올라가고, 서울 목동 국제선센터에 다니고 있습니다. 저는 제3회 한미불교문화연수단에 참가하여 열흘 여행기간 동안 있었던 일을 쓰려고 합니다.제2회 한미불교문화연수단도 참가하여 2012년 겨울에는 미국 서부에 다녀왔죠. 사전조사 없이 갔다 왔기 때문에 모르는 것이 너무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가기 전에 사전조사를 좀 했는데 덕분에 여행할 때 “아! 저거!” 하면서 관심 있게 둘러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한국에서 12월 23일에 출발했는데 뉴욕에 도착하니
[세계일화 34호] 미 북가주, 제7회 북가주 불자 연합 송년의 밤 개최
웃음꽃 속에 정담 나누며 즐거운 4시간 제7회 북가주 불자 연합 송년의 밤 행사가 11월 24일(일) 저녁 쿠퍼티노 커뮤니티 센터에서 열렸다. 북가주의 여러 지역에서 불자 가족 200여 명이 자리를 함께한 올해 행사는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친교 시간, 법회 및 공양, 놀이마당 순서로 펼쳐졌다.오래간만에 만난 불자들이 서로 안부를 묻고 정담을 나누는 제1부 친교 시간이 끝난 뒤 이어진 제2부 법회 및 공양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송년의 밤 준비위원장을 맡은 이상운 거사의 사회로 진행됐다.삼귀의와 반야심경 봉송 뒤 저녁공양에 앞서 한동
[세계일화 34호] 뉴욕불광선원 부주지 혜민스님, 뉴저지주 마돈나성당에서 행복 콘서트 열어
고단한 이민생활에 지친 1,000여 명의 한인들에게 모처럼 행복의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12월 23일 뉴저지주 마돈나성당(주임 이경신부)에서 열린 행복 콘서트 행사에서 '힐링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혜민스님은 행복에 대해 "좋은 관계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정의했다. 나의 행복은 물론이고 주변의 행복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 혜민스님이 내린 답이다.UC버클리, 하버드대학교 그리고 프린스턴대학교 등에서 차례로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받은 혜민 스님은 한인 최초의 스님 교수로 화제가 된 인물이다.현재 뉴욕불광
[세계일화 35호] 미주지역에 울려 퍼진 어린이합창단의 찬불가 소리
대한불교소년소녀합창·무용단(단장 황학현)은 1월 13일부터 25일까지 미국과 캐나다에서 공연을 펼쳤다. 이번 미국 방문은 합창단 창립 20주년을 축하하고 더불어 한국불교 미주 전법 50주년을 기념한다는 의미가 덧붙여져 더욱 뜻깊었다.소년소녀합창단 30여 명을 비롯해 서울·경기남불교합창단연합회 등 70여 명이 참석한 연주회는 1월 13일 미국 시애틀을 시작으로, 포틀랜드(1월15일), 로스엔젤레스(1월17일)를 거쳐 18일 캐나다 밴쿠버에서 회향했다. 특히, 공연장들도 관심을 끌었는데 미주 한국사찰이 아닌 모어아트홀(시애틀), 일랜
[세계일화 35호]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황금의 나라 신라전' 깜짝 관람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황금의 나라 신라(Silla, Korea's Golden Kingdom)' 특별전을 관람해 화제다.반 총장은 지난 12월 23일, 부인 유순택 여사와 일부 수행원이 동행한 가운데 조용히 미술관을 찾았다. 이날 형식적 의전은 생략됐으며, 다만 현장에서 반 총장을 알아본 한국 유학생들이 다가서자 악수하며 격려했다.한 유학생은 "한인 관련 부정적 뉴스가 미국에서 나올 때마다 속상했는데 이번에 세계적 미술관에서 신라 특별전이 진행되고, 반 총장도 직접 만나 크리스마
[세계일화 36호] 애리조나 법흥사법흥선원과 투산 서종사 백일기도 회향 및 대보름맞이 법회 봉행
<1)법회 후 법흥사 신도들과 함께><2)성불도 윷놀이를 하는 서종사 신도들>2월 14일 애리조나 법흥사법흥선원(주지 법연스님)은 백일기도 회향 및 정월 대보름맞이 법회를 봉행했다. 불자들은 가까운 곳에서는 2시간, 길게는 6시간씩 운전해서 법회에 동참했다. 주지스님은 동안거 해제 법문에서 “타국 생활 속에서도 잊지 않고 동안거 해제와 명절법회를 봉행하고자 머나먼 거리를 운전하여 절에 오는 불심은 부처님의 정법을 믿고 존경하는 마음에서 일어난 것이다.”고 말하며 “불국토가 되는 그 날까지 열심히 수행정진 기도하
[세계일화 36호] LA 태고사, 형전 주지스님 취임 법회 봉행
올해는 지난 1994년 미국인 무량스님이 창건한 태고사(Dobongsan Taegosa 8400 Juniper way, Tehachapi, CA 93561)가 개산 2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이다. 여기에 지난 2월 9일 제6대 주지로 형전스님이 취임하여 새로운 도약을 약속하면서 경사가 겹쳤다. 미 서래대학에서 수학하고 있는 청강스님을 비롯하여 남가주와 북가주, 라스베이거스 등에서 온 150여 명의 불자가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법당을 가득 메웠다. 형전스님은 주지로서의 공식적인 첫 법문을 통해 태고사 사부대중에게 앞으로의 불사 계획과
[세계일화 35호] 남가주지역, 조인행 신임 포교사단장 취임.
"침체해 있는 포교사 활동 활성화 시킬 것" "남가주 지역의 23개 한인사찰의 스님들을 잘 보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LA지역 포교사단의 신임 단장에 12명 선거관리위원의 만장일치로 조인행 씨가 선출되어 유남식 단장(7대)에 이어 제8대 LA 포교사단 단장직을 맡게 되었다. 조 신임단장은 "취임식은 지난 12월8일에 있었다."며 "이 날 남가주 사원연합회 소속의 각 사찰 주지스님과 LA지역의 불교 신행 단체장, 그리고 1대에서 7대까지 역대 포교사 단장 여러분이 참석한 가운데 어려운 중책의 자리에 서게 됐다."
[세계일화 36호] 하와이 무량사, 창립 40주년 앞두고 도약 준비
하와이 무량사(주지 도현스님)가 2015년 사찰 창건 40주년을 앞두고 미국 내 한국 불교 포교의 전진 기지로 그 모습을 새롭게 다져 간다.2014년을 맞아 무량사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보살행으로 양로원 프로젝트 추진을 이어가고 싯다르타 대학 설립과 함께 천혜의 자연을 자랑하는 하와이에서 불교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관광 사찰로의 변모도 모색한다.태평양을 내려다보는 파롤로 계곡의 수려한 산속에 자리한 무량사는 2006년부터 양로원 프로젝트를 추진해 왔다. 100만 달러 기금 마련을 위해 신도들은 지난 수년간 인등불 밝히기, 티켓 판매
[세계일화 36호] 뉴욕 원각사, 법타스님 초청 특별법회
뉴욕 원각사(주지 지광스님)는 2월 9일 법타스님을 초청해 특별법회를 봉행했다. 법타스님은 “새해에 나이를 하나 더 먹는 것은 육체의 나이도 있지만, 사회적 나이, 정신적 나이, 지혜의 나이도 생각해 볼 수 있다. 특히, 불자들은 누구나 다 ‘부처가 될 수 있다’는 희망을 품고 오늘도 부처님같이 생활하고, 내일도 부처님같이 행동하여 부처의 나이를 먹어야 한다.”고 법문하셨다. 고국에서 온 스님의 법문을 들은 불자들은 반가운 마음을 전하며, 모두 한마음으로 새해 소망으로 부처가 되고자 발원했다. 법타 큰스님은 1965년 법주사에서 출
[세계일화 36호] 북가주 산타클라라 대승사, 주지 정윤스님 49재 봉행
북가주 산타클라라 대승사 주지 정윤 스님이 입적했다. 정윤 스님은 오랜 지병으로 건강이 악화된 상태였음에도 지난 1월 19일 평소와 같이 정상적으로 법회를 집전하였으나 22일 열반에 든 상태로 발견되었다고 전해졌다. 대승사는 장례위원회를 결성하고 1월 26일 정윤 스님 영결식을 봉행했다. 북가주 사찰의 스님들과 200여 불자들이 참석한 이 날 영결식은 범휴 스님이 집전했고, 유족대표로 여동생 박점숙 씨도 참석했다. 영결식은 김동균 씨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행장보고, 추도사, 연화합창단의 조가 그리고 김미숙 씨의 정윤 스님 법문 낭
[세계일화 37호] 김경호 뉴욕 사경 초대전 평생의 역작 2점 선보인다
<작가 김경호><초대전 포스터>사경(寫經)은 불교 경전을 손으로 베끼거나 그린 것을 부르는 말이다. 인쇄술이 발달되기 전 경전의 보급과 유통에 쓰였으나, 이제는 수행의 일환으로 계승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4세기 초부터 발전해 170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이번 '외길 김경호 전통사경전'은 오는 4월 3일부터 5월 3일까지 갤러리 호(547 웨스트 27스트릿)에서 이어진다. 전시 외에도 4월 12일 오후 3시에는 실제 사경 과정을 선보이는 워크숍이 열릴 예정이며, 오후 5시에는 전시 오프닝 리셉션으로 이어
[세계일화 39호] 애리조나 법흥사 법흥선원과 투산 서종사, 한국의 사찰 성지 순례 회향
지난 4월 15일부터 25일까지 10박 11일 동안 미국 애리조나 법흥사 법흥선원과 투산 서종사 재가불자 8명이 주지 법연스님과 함께 모국인 한국의 사찰 성지 순례를 다녀왔다. 이번 순례는 3년 전부터 비행기 값을 모으기 시작하면서 계획됐고, 작년 9월에는 애리조나 법흥선원에 삼존불을 모셔 회향하면서 떠나게 되었다. 50대부터 80대까지 나이가 든 어르신들이 한국의 부처님 도량을 한 번도 못보고 갈 것 같다고 안타까워하곤 했다. 더 늦기 전에 출발을 결심하고 인천 용화선원을 시작으로 송광사, 강원도의 낙산사와 월정사, 경주의 불국사
[세계일화 39호] 뉴욕 불광선원, 세월호 희생자 위한 천도재
세월호 참사에 대한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한인사찰이 희생자들을 위한 추모법회를 열었다. 뉴욕 불광선원(주지 휘광스님)은 지난 4월27일 일요법회 때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위한 추모법회'를 열고 실종자 무사귀환 발원과 함께 사고로 희생된 이들을 위한 천도재를 열었다.이날 휘광스님을 비롯한 신도 200여 명은 "아미타부처님이시여! 깊고 어두운 바닷속에 있는 세월호 아이들의 손을 잡아 주시옵고 애통하고 오열하는 가족들의 심장을 어루만져 주시옵소서."라고 발원하고 "생을 마감한 아이들이 밝은 세상에 태어나기를 간절히 발원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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