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우림
세계일화
사이트 내 전체검색
검색어
필수
회원가입
로그인
국제전법소식
네트워크
자료실
커뮤니티
전체메뉴
ENGLISH
국내소식
북미
남미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Map
미국동부
미국서부
미국중부
중남미
유럽_러시아
아시아
오세아니아
캐나다
한국불교
불교영어
해외사찰운영
법문자료실
불교컨텐츠
해외포교논문
세계일화PDF
국제불교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갤러리
템플스테이
함께해요
도움주시는 분
국내소식
북미
남미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Map
미국동부
미국서부
미국중부
중남미
유럽_러시아
아시아
오세아니아
캐나다
한국불교
불교영어
해외사찰운영
법문자료실
불교컨텐츠
해외포교논문
세계일화PDF
국제불교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갤러리
템플스테이
함께해요
도움주시는 분
국내소식
북미
남미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북미
목록
북미 카테고리
전체
News
열린 분류
세계일화
[세계 일화 24호] 미국 전역 한국 사찰, 2월 10일 설 합동 차례 및 정초기도 봉행
시카고 불타사(주지 현성스님) : 100여 명의 불자들이 모인 가운데, 올 한해 평안과 조상의 극락왕생을 기원하는 합동 제사를 지냈다. -뉴욕 불광선원(주지 휘광스님) : 설날을 맞이해 조상님께 합동 차례를 올리고, 스님들께 세배를 올리며 한 해의 안녕을 기원했다. -카멜 삼보사(주지 대만스님) : 불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초 법회를 갖고 계사년 한해 불자의 공덕이 성취되기를 기원했다. 주지스님은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고 그만큼 복을 많이 지어야 한다”고 덕담한
[세계 일화 24호] 샌프란시스코 보리사, 산호세 정원사로 이전
지난 2006년 10월 현 위치(5900 Shattuck Ave #100 Oakland, CA 94609)에서 첫 법회를 보기 시작한 보리사는 1월 27일 마지막 법회를 봉행하고, 2월 첫째 주 일요일인 3일부터 현 정원사(719 Lakehaven Dr. Sunnyvale, CA 94089)에서 법회를 보게 되었다. 보리사 부주지 소임을 맡았던 돈오스님이 정원사 주지를 맡게 되었고, 보리사 주지 소임을 맡은 형전스님은 어린이부와 청년부 법사와 한글학교를 운영하며, 정원사에서는 총무
[세계 일화 24호] 북가주 청년 불자 모임, 2월 정기법회 개최
지난 2월 2일 토요일 북가주 청년 불자들의 모임 "TARA"는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불광사에서 2월 정기 법회 및 모임을 했다. 법회는 불광사에 상주하고 있는 효찬 스님이 해주었으며, 법회가 끝난 뒤 TARA 회원들은 간단한 소개를 시작으로 정기 모임을 했다. 이번 법회 및 모임은 불광사를 시작으로 북가주 전 지역 사찰의 스님들을 찾아뵙고 법문을 듣기 위한 TARA의 2013년 상반기 계획 중 하나이다. 담당법사인 형전스님뿐만 아니라 다른 스님들의 법문을 청하여 좋은 말씀을 듣고
[세계 일화 24호] 산브루노 여래사, 정초 다례 및 일주일 기도 입제
산브루노 여래사(주지 소원스님)가 2월 10일 정초 다례 및 일주일 기도 입재식을 봉행하고, 계사년 한 해 부처님께 복 짓는 한 해가 되기를 서원했다. 이날 100여 명의 신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여래사 회주인 설조 큰스님이 화엄경 십지품에 나온 3가지 원리를 바탕으로 불자로서 계사년을 어떻게 맞이할 것인지에 대해 법문을 했다. 스님은 “계사년에는 진실로 부처님께 의지하고 공경하며 그 가르침을 마음에 지니고자 하는 수지원(受持願), 힘 따라 보살행을 하고자 하는 수행원(修行願),
[세계 일화 25호]CA 산호세 정원사, 주지 돈오스님 취임법회 봉행
지난 3월 3일 정원사의 새로운 주지 돈오스님의 취임식이 있었다. 오클랜드 보리사 사부대중은 한인들의 포교를 위하여 교포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산호세 정원사와 합병을 했다. 지난 1월 30일을 기점으로 보리사는 마지막 법회를 보고 한 달간 인수인계를 통해 많은 준비를 하였다. 정원사는 1987년에 윤고암 스님에 의해 창건되었으며, 1993년부터 20년간 정원사 주지 소임을 살았던 지연스님은 회주의 소임을 맡고, 미국에 온 지 6여 년 된 보리사 부주지 돈오스님이 정원사 주지를 맡았으며, 어린이부·청년부 담당스님과 사찰 총무 소임을
[세계 일화 25호]뉴욕 원각사, 법안 큰스님 6주기 추모법회
미주 한인 불교의 산증인 법안 큰스님 6주기 추모 법회가 3월 17일, 최초로 미 동부에 한국 불자들을 위한 부처님 도량 뉴욕 원각사를 일구고, 뉴욕지역의 불교발전을 위해 헌신하셨을 뿐만 아니라 한국불교를 미국 주류사회에 알리는데 큰 공헌을 한 태허당(太虛堂) 법안(法眼) 큰스님의 기일을 맞아 뉴욕 원각사 큰법당에서 봉행했다.이날 추모법회는 보스턴 문수사 회주 도범스님의 특별법문과 함께 주지 지광스님과 불자들이 정성껏 차려진 영단을 향하여 제를 올리며 큰스님의 뜻을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법안 큰스님은 미주 한국불교의 양대
[세계 일화 25호]GA 전등사, 베스트셀러 작가 혜민스님 강연
베스트셀러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의 작가 혜민스님이 3월 10일 릴번 소재 전등사(주지 마야스님)에서 특별강연을 했다.승려이자 매사추세츠 소재 햄프셔대 종교학 교수인 그는 하버드대학에서 비교종교학 석사, 프린스턴대학에서 종교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자신의 저서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 베스트셀러가 된 후, 현재 활발한 방송·저술활동을 펼치고 있다.대중적으로 인기가 높은 그의 이날 강연에는 청중 500여 명이 몰려들어 전등사 강당을 가득 채웠다. 특히 불교 신자뿐만 아니라 기독교 신자들도 상당수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세계 일화 25호]청아사 정월대보름 대법회
대한불교조계종 청아사(주지 석담스님)는 2월 24일 대법당에서 정월 대보름맞이 대법회를 열었다. 석담스님은 “내 인생에서 고통스러운 일들이 있더라도 마음가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나에게 오는 힘든 일들이 내 인생을 빛나게 하기 위한 과정이라 생각하고, 모두 열심히 정진하여 부처님의 자비광명으로 깨달음의 삶을 가꾸자”고 설법했다. 이날 청아사 부설 선재한국학교 학생들은 부럼, 땅콩 등을 먹으며 정월 대보름의 유래에 대해 학습했다. 뉴욕 청아사+1-516-938-0563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6-04-13 1
[세계일화 15호] 미국 서부지역 불교계 동향
첫 번째: 제7회 삼보사 어린이 청소년 여름 캠프 지난 2005년부터 실시해 온 북가주 연합 템플스테이인 어린이 청소년 여름캠프가 3월 16일 자비봉사회 주관으로 첫 모임을 가졌다. 이날 자비봉사회는 향후 템플스테이의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캠프에서의 역할 분담을 했다. 2차 회의는 4월 14일 삼보사에서 있었으며 공양을 담당하고 있는 봉사자들의 이야기를 중점으로 논의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운월스님 형전스님 혜주스님이 동참하며, 한국에서 주호스님 일진스님 지용스님이 대중으로 참석할 예정이다. 이어 5월 4일 보리사에서 3차 회
[세계일화 16호] 불교에서 보는 자유와 평화 Ⅱ
이 한 마음은 본래부터 존재하고 있는 것이지만 형체도, 냄새도, 맛볼 수도 없어 사람들이 알지 못했다. 그러나 한 마음이 없다고 생각하면 나를 움직이는 놈이 분명히 있으니 없다고 할 수도 없고, 있다고 하자니 볼 수도 없고, 어디에 있는지 알 수도 없으니 수행자들이 각자가 깨달아야만 알 수 있는 것이라고 하셨다. 이 한 마음에는 몇 가지 특징이 있다. 첫째는 원융성(圓融性)이다. 한 마음은 어디에나 어느 존재에나 있으며 전체를 조화롭게 만드는 원융성이 있다고 하셨다. 한 마음에서 한 생각이 찰나 사이에 어디에나 나타날
[세계일화 16호] TARA(북가주 청년 불자들의 모임), 정기 모임이 있던 날
지난 6월 2일 TARA는 오클랜드 보리사에서 매월 첫째 주 토요일에 가지는 정기 모임이 있었다. 1부는 보리사 주지 형전스님의 집전으로 법회를 봉행하고 2부는 TARA 일정 및 안건에 대한 회의를 개최한 후 간
[세계일화 16호] 조계종 전법단장 미주지역 전법순회 예정
조계종 전법단(단장 계성스님, 대구 유가사 주지)은 6월 7일 한국불교문화사업단 문수실에서 전체회의를 가진 후 기자회견을 통해 전법단장 계성스님이 미주지역 순회법회를 열어 해외포교에도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순회
[세계일화 16호] 불기 2556년 부처님오신날 국외 한국사찰 봉축 모습
불기 2556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미국 전역의 한국 사찰이 27일 일제히 봉축법요식을 봉행하고 부처님 자비가 이 땅에 가득하기를 기원했다. 한국사찰 대부분은 오전에 법회를 올리고 오후엔 다채로운 문화행사
[세계일화 17호] 불교에서 보는 자유와 평화 Ⅲ
이 글은 3월 22일 시카고 불타사 주지 현성스님이 시카고 신학대학에서 강의한 내용 전문입니다. 세계일화 16호에 이어 끝맺음을 합니다. 이 말씀은 부처님께서 6년 동안의 고행 끝에 큰 깨달음을 얻으시고 설하신 말씀의 요약인데, 말로서 표현하면 오해될 여지가 많은 말씀이라 깨달아서 증득해야 할 내용이라고 하셨다. 이 말씀을 믿고 스스로 보시바라밀과 지혜바라밀을 매일 새롭게 실천해 가는 수행적 측면에서 불교가 종교로서 존재하고 번성하는 이유라고 하겠다. 이와 같은 불교적인 입장에서 볼 때, 현재 세계가 당면하고 있는
[세계일화 17호] LA 서래사, "스님의 날" 공승법회 봉행
불기 2556년(2012년) 7월11일, 미국 LA 서래사(西來寺: Hsi Lai Temple) 불광회의 중국신도들이 "스님의 날(Sangha Day)"을 맞이하여 LA 인근에 있는 각국사찰(各國寺刹)의 승려들에게 사사(四事)공양을 올리는 "공승법회(供僧法會)"를 봉행했다. 20여 년 전부터 이곳 LA 서래사를 중심으로 행해지고 있는 뜻 깊은 행사는 신도들이 스님들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건을 준비하여 공양을 올리는 것인데, 국경을 초월한 아름다운 행사라고 생각된다. LA 고려사가 2003년 지금의 자리로 이사를 온 후 2004년
목록
처음
이전
31
페이지
32
페이지
열린
33
페이지
34
페이지
35
페이지
36
페이지
37
페이지
38
페이지
39
페이지
40
페이지
다음
맨끝
게시물 검색
검색대상
제목
내용
제목+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