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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화
[세계일화 2호] 뉴욕 정명사, 불자들의 건강 위한 요가 클래스
뉴욕 정명사 요가 교실이 9개월이 넘게 순항중이다. 이 클래스는 2010년 도미, 뉴욕 정명사에서 포교하고 있는 도신 스님이 불자들의 건강을 위하여 개설한 프로그램으로 2010년 6월부터 매주 일요일 오전에 진행되고 있다. 도신 스님은 인도와 호주 등지에서 세계적 요가 수행자로부터 직접 수련 받은 경험을 토대로 이 프로그램을 시작하게 되었다. 일요정기법회에 앞서 약 한 시간가량 진행되는 요가 클래스는 태양 예배 자세로 시작하여 서있기 자세와 앉은 자세 등 다양한 자세를 포함하고 있는데, 참가자 신현림님은 “뉴욕의 여러 요
[세계일화 1호] 뉴욕 불광선원 15주년 기념, 여연스님 초청법회
뉴욕 불광선원이 2월 20일 개원 15주년을 맞아 한국 차문화의 대가 여연스님을 모시고 삼백 여명의 대중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법회를 열었다. 뉴욕한국문화원 이우성 원장의 축사에 이어 휘광스님은 환영사에서 여연 스님과의 40년 인연을 상기하며 “눈 오는 것만 봐도 눈물을 흘리는 감성이 풍부한 스님”이라고 소개하였다. 여연 스님도 70년대부터 시작된 휘광스님과의 인연을 소개하는 것으로 법문을 시작하였는데, “바랑 하나 들고 함께 고생하던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부처님의 가피와 스님의 저력이 어우러져 좋은 법당이 뉴욕에 자리
[세계일화 1호] 미국사회는 왜 불교에 관심을 갖나?
미 중부 세인트루이스에 자리 잡은 불국사(부다나라 템플) 주지 선각스님은 세인트루이스 한겨레 포럼에 연사로 참석하여 “미국사회는 왜 불교에 관심을 갖나?”라는 주제의 강연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다. 선각스님은 1월 24일 한겨레 저널 회의실에서 이 지역 한인교회 목사 등을 포함, 지역사회에서 오랫동안 활동해 온 한인사회 지도자들이 모인 가운데 주류사회에서 불교가 급격하게 세를 얻고 있는 동향을 설명하며, 이러한 흐름 속에서 미국 내 한국불교 사찰의 위상과 역할 그리고 한인기독교계에 대한 바람 등에 관하여 약 두 시간가량 강연하
[세계일화 1호] 오클랜드 보리사, Let's Get Together 프로그램
명문 UC 버클리 대학 인근에 자리 잡은 북가주 오클랜드 보리사가 불자 자녀의 학업성취를 위해 독특한 프로그램을 개발 실행에 들어갔다. Let's Get Together라고 명명된 이 프로그램은 명문대학에 입학하여 수학 중인 대학생과 대학원생 불자와 대학입시 준비로 고민 중인 중고등부 청소년 불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선배들이 후배들의 효율적인 진학준비를 위해 협력하고 친목을 도모하고자 하는 취지이다. 첫 모임은 2월 12일 보리사 법당에서 열렸다. 강사는 버클리 재학 중인 민아람, 홍혜림 그리고 대학원생 Cherub Kim 과 베
[세계일화 1호] 보스턴 문수사 참회 철야정진
미 북동부 뉴잉글랜드 지역 한국불교 원찰 보스턴 문수사는 경인년을 보내고 신묘년을 맞이하며 참회정진 철야법회를 가졌다. 30여 명이 동참한 이날 법회에서는 “모두가 부처님입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는데, 특히 동참자들이 마주 보며 108배를 하는 등 주제에 맞는 특별한 의식을 통하여 송구영신의 의미를 돈독히 하였다. 또한, 촛불의식과 제야 타종식 그리고 참회 기도를 통하여 한해의 묶은 마음의 때를 정화한 후 새해 첫날을 맞이하며 다 함께 신묘년의 소망을 담은 발원문을 작성하였다. 새벽 예불과 떡국으로 공양을 한 후, 유명한 글
[세계일화 1호]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 뉴욕도량 수계식 및 행자 입문식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 뉴욕도량은 1월 9일 회주 우학스님을 계사로 모시고 수계법회를 봉행하였다. 이날 법회에 운집한 70여 명의 불자들은 전통 수계법회의 식순에 따라 참회와 연비 그리고 삼귀의례와 선계상을 마치고 청정한 불자로서의 삶을 다짐하였다. 계사인 우학스님은 이날 법문을 통해 “불교는 진리를 찾는 종교로서 진리 밖에서는 행복이 없음을 알아 계율에 어긋나지 않는 삶을 살 것과 한국불교의 원만성취를 위해 정성을 다할 것”을 주문하였다. 그리고 수계식 동참자들에게 수계증과 배례건 그리고 스님의 친필 서예작품을 수여하였다. 한편
[세계일화 1호] 매릴랜드 미주오등선원, 불연사(佛緣寺)로 개명
매릴랜드 한인타운 엘리콧 시티에 자리 잡은 미주오등선원 학림사가 2010년 11월 18일 소연스님을 새 주지로 맞이하며 불연사로 개칭하였다. 불연사는 새로운 출발을 기념함과 함께 지난해를 반성과 참회로 마무리하는 뜻에서 12월 19일부터 일주일간 모든 신도들이 동참한 가운데 경인년 동지기도를 봉행하였다. 소연스님은 부산교대와 동아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교사로 재직하다가 1981년 경남 산청 대원사에서 출가하였다. 소연스님은 이후 달마원 및 국제정신문화 연구원장을 역임하였으며 20년 전부터 해외포교에 뜻을 두고 영국, 인도, 중국
[세계일화 1호] 하와이 무량사 태평선원 동안거 해제
와이키키 해변을 내려다보는 하와이 무량사가 2월 17일 일곱 분의 수좌 스님들이 방부를 들여 정진했던 경인년 동안거를 해제하였다. 하와이 무량사는 간화선 선풍을 미주에서도 진작시키고자 하는 원력으로 1998년 태평선원을 개원하여 지난 13년간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철마다 꾸준히 조계종 수좌스님들을 모셔와 선방을 운영해 왔다. 동안거 해제를 맞아 주지 도현스님은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찾아와 하와이 태평선원에서 정진해 주신 수좌스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고국의 선방처럼 여건이 넉넉지 못해 죄송스러웠다.”며 해제 소감을 피력했다. 그
[세계일화 5호] 세계일화 모금, ‘뉴욕 불광한국문화학교’에 전달
<정범스님(좌), 옥천암신도회, 상인스님, 선문스님(우)> '세계일화는 나와우리, 온 세상이 둘이 아닌 한 송이 꽃'을 뜻한다. 3월 11일 지진으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본을 돕기 위한 모금함이 조계사 일주문에 설치되었는데, 그 때 만들어졌던 '세계일화 모금함'이 현재는 옥천암 일주문에 자리하고 있다. 관세음보살님의 보호 속에 자리 잡은 것은 지난 4월 20일경, 신도님들의 많은 동참으로 현재까지 모금된 기금은 2백여 만원이다. '세계는 한 송이 꽃'라는 뜻에 맞게 6월 7일 '뉴욕 불광한국문화학교(교장 선
[세계일화53호]미국 연수 참관기. 넓은 세상에 꿈을 펼쳐보자.
<홍원준, 중2>설레는 마음으로 참가한 연수단, 옥천암에서 1박 템플스테이를 하고 다음 날 시카고로 향했다. 한국사찰 불타사에 도착하며 미국에서의 일정을 시작했다. 우리가 향한 곳은 시카고 미술관, 이곳에는 우리가 TV나 책 같은 잡지에서 많이 보던 미술품들이 상당히 많았다. 이어 존 행콕 센터(시카고 360), 약 90층의 높이로 x자 모양으로 건물을 지탱하고 있었으며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는 미시간 호수, 네이비 피어는 정말 아름다워 호수 없는 시카고는 상상할 수 없다는 말을 실감했다. 다운타운에 있는 건물마다 독특한 모
[세계일화52호]“한국 불교문화 체험 왔어요” 제7회 미동부 청소년 한국문화체험 연수
미동부 청소년 한국 불교문화 체험 연수단이 주최하고 한국불교문화사업단, 미동부 해외특별교구, 미동부불교신도회가 주관하는 제7회 미동부 청소년 한국 불교문화 체험단이 7월 6일부터 16일까지 이어지는 일정을 위해 한국에 도착했다. 뉴욕·뉴저지 일원 청소년과 한국에서 합류한 청소년으로 구성된 체험단 참가자들은 미황사, 조계사, 봉은사, 분황사, 골굴사, 대흥사 등에서 천년 숲길 걷기 명상, 붓다와의 대화 명상, 바닷길 걷기 명상을 비롯해 사찰음식 만들기, 만다라 티셔츠 만들기 등을 체험하며 불교에 대한 이해를 더욱 깊이 하는 시간
[세계일화 29호] 조계종 국제전법단, 미동부 청소년 한국문화체험연수단과 교류 행사 진행
미동부 청소년 한국문화체험연수단 30여 명이 뉴욕불교신도회(회장 고창래) 주최로 7월 4일부터 11일까지 한국을 방문했다. 재미교포 2,3세 청소년들이 방학을 맞아 한국의 전통사찰에서 우리 문화와 불교의 우수성을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한국 방문 일정에 맞춰 대한불교조계종 국제전법단(단장 수암스님)은 7월 5일 서울 국제선센터에서 한국 청소년과 만남의 장을 마련했다. 이 행사는 한미청소년의 교류를 통해 불교 인재 양성 및 인적 네트워크를 통한 인생의 길라잡이가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진행되었다.이날 국제전법단장 수암스님은 법문
[세계일화 12호] 청소년 미국 문화연수를 다녀와서
미국동부의 조금 쌀쌀한 이른 아침, 숙소에서 나와 오늘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차를 타려고 했다. 하지만 어찌된 일인지 47명의 ‘한미청소년불교문화연수단’을 태우고 가야 할 차량은 고작 작은 택시 한 대에 불과하다는 답이다. 16일 동안 머리 속에 아침저녁으로 47명이란 숫자를 넣고 다녔더니 한국에 돌아온 며칠 뒤 꾸었던 악몽의 한 부분이다. 14박 16일간 옥천암, 조계사, 국제선센터 친구들과 미국 동부의 뉴욕, 보스턴, 매사추세츠, 워싱턴과 서부 샌프란시스코, LA 등지로 문화연수를 다녀왔다. 정범스님은 10년 전 미 동부
[세계일화 11호] 큰 꿈을 향하여! ‘제1회 한미청소년불교문화연수’ 개최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각 사찰에서 신행 활동을 하고 있는 불자청소년들이 미국으로 건너가 현지 사찰의 청소년불자들과 교류를 가졌다. 한국불교국제네트워크(대표 정범스님)는 2011년 12월 23일부터 2012년 1월
[세계일화 6호] 미래 한국불교 세계화의 주역 ‘미주 동포 청소년 한국불교문화 연수단’ 고국 방문
7월 21일부터 31일까지 미주동포 청소년과 한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불교문화 연수 행사가 진행되었다. 주최는 대한불교조계종총무원사회부와 뉴욕사원연합회, 뉴욕불교신도회였으며, 주관은 한국불교국제네트워크(대표 정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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