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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찰스 카운티 선보인 한국 전통 [워싱턴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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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작성일14-06-28 16:50 조회2,65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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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문화예술재단 예술축제 참여
한미문화예술재단(이사장 이태미)은 지난 7일 찰스 카운티 라플라타에서 열린 제22회 찰스 카운티 예술축제에 참가, 한국의 전통문화예술을 지역주민들에게 선보였다. 

 전통 지화의 명인 석용 스님은 예술공예작품대회에 출전해 전체 39명 중 4위에 입상하기도 했다. 석용 스님은 전통지화 연꽃 전시와 워크숍도 열었다. 

 석용스님은 “문화가 다른 미국에서 축제를 통해 공유하고 교감할 기회를 갖게 돼 즐거웠다”며 “내년에도 참가해 꼭 우승을 차지하겠다”고 말했다. 

 또 US 한국 다리 무용단은 부채춤, 화관무, 북춤, 살풀이, 탈춤 등 아름답고 우아한 한국 무용을 유감없이 선보여 큰 박수를 받았다. . 

 ▷문의: 703-598-5838, http://cafe.daum.net/kac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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