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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케이빈 후원자 여려분께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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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성심행 작성일16-04-14 11:26 조회24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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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에 대한 신념을 갖고 관련 분야에서 일한다는 것은 많은 어려움을 극복해야 하는 것 같다.

 ​전문성과 규모의 문제라든가를 차치하더라도 가장 기본적인 비용 문제가 안정되지 않으면 어려움은 배가 된다.

 ​비록 세계일화가 8면의 소식지이지만 먼 미국이나 국외에서는 한국의 소식이라는 것만으로도 힘이 된다고 한다.

 ​하지만 항공요금이나 우편요금은 만만치가 않다.

 ​그래서 생각해 낸 것이 인편이 있는 경우는 적극 활용하고 있다

 ​이번에도 미국 가시는 분이 계셔서 소식지를 보낸다.

 ​조금이라도 비용을 아끼고자 불편함을 감수하면서...,

세계속에 한국불교가 꽃 피울 그 날을 위하여 한걸음씩 내딛고 있다.

 ​오늘도 케이빈 후원자 여러분께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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