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주시는 분들

옥천암 신도회장 청련화 보살님을 소개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성심행 작성일16-04-14 11:38 조회246회 댓글0건

본문

 

 홍제천을 따라 걷다보면 큰 바위에 하얀 호분으로 그려진 관세음보살상을 만나게 됩니다.

일명 보도각 백불로 불리는 이곳은 청련화 회장님이 50여 년을 한결같이 다니고 계시는 옥천암 입니다.

 손주가 미국에 유학 가 있어서 미국 내 한국 사찰을 찾아가 고향에 대한 그리움도 달래고,

스님의 법문도 들었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한국불교의 세계화에 관심을 갖고 염려해 주시며, 후원을 아끼지 않고 계십니다.

또한, 3,000부나 되는 세계일화 발송 작업 등을 매달 도와주고 계셔서,

옥천암 주지 정경스님을 비롯하여 사부대중께 감사한 마음 한가득 입니다.

부처님의 말씀을 전하는 일에 앞장서서 모든 분들이 함께 하여 주시기에

 힘들고 어려운 현실에서 오늘도 한걸을 한걸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갖게 됩니다.

옥천암 식구 여러분! 감사합니다.

 

 

 

댓글
주제와 무관한 댓글, 악플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