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주시는 분들

멀리 전라남도 광주에 계시는 정해숙 불자님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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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성심행 작성일16-04-14 11:51 조회21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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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긋불긋 물들은 나뭇잎, 바람이 불때마다 우수수 떨어지는 모습을 보며 아름답다며 사진 한 장씩 찍곤 합니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한 생명이 소멸되는 과정이라 결코 행복해야 할 일이 아니라 슬픈 거라고 합니다.

그러나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새로운 싹을 틔울 수 있는 희망이 있기에 우리는 넉넉한 마음으로 기다립니다.

여기 정해숙 불자님도 우리에게 희망을 안겨주시는 많은 분들 중에 한 분입니다.

곡성 성륜사에서 수행하고 계시는 불자님은 무엇보다도 국제포교가 중요하다.

작은 예산이지만 열심히 꾸려가는 모습이 예쁘다.”라고 말씀하시며, 초창기 때부터 후원하고 계십니다.

국제포교도 꽃피울 희망이 있기에 동참하여 주시는 불자님이 계시고, 기다려 주시는 마음들이 계십니다.

앞으로 전진만이 남아 있습니다. 정해숙 불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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