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플스테이

뉴욕 고상현입니다-하림스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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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리자 작성일09-06-24 17:35 조회1,243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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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있는 상현입니다. 한글 너무 어려워서 엄마 도움 받습니다.
이제 기말 고사 끝나고 방학 시작 하면 곧 한국 갑니다.
Program 끝나고 스님과 같이 지낼 생각 하니 많이 기대 됩니다.
엄마 아빠는 절 청소만 열심히 해도 많이 배울것이라 합니다.
잘 해서 스님께서 좋아 하시고, 한국 친구들도 많이 만나고 싶습니다.
 친구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저는 한국을 배우고 싶습니다.
스님,
저는 이만 시험 준비 하러 갑니다.
다음에 또 연락 드리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상현이는 한국말 읽고, 쓰기, 이해가 많이 부족 합니다.
상현 엄마의 대필이었습니다.
이제는 상형이가 직접 스님께 인사 드립니다.

Thank you very much, Harim 스님, for letting me stay at the 절 with you.
 It will be a good experience for me, as i will be able to reflect on my life and how to go
forward with a positive and fresh outlook.
I will see you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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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희님의 댓글

고병희

우리 상현이가 10학년 한국으로 템플스테이 가기전 하림 스님에게 드린 글이네요..
이 일을 계기로 우리 아들은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아팠던 경험 고스란히 이겨내고 본인의 가치와 소중함을 알아 인생이 바뀌어지는 계기가 되었지요.
미해군 사관학교에 입학 하여 재학 하면서도 9학년때의 수술 휴유증으로 두번이나 수술을 더 받고
지금은 미 해군 사관학교를 우수히 졸업 하여, 2년차 임직에 있습니다.
그리고 주변 사람들에게 늘 도움이 되려 노력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언제나 돌이켜 봐도 늘 감사 한 일입니다.그 프로그램이 너무 고마워 지금도 보은 하는 마음으로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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